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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신앙생활 하다가 옛 모습으로 돌아가는 경우 ?

순간적으로 신앙적으로 넘어지고 패배하는 경우 ?

롤로코스터같은 신앙생활 ?

죄의 유혹에 이끌리는 모습.

옛 성품의 욕구에 이끌리는 경우

 

신앙생활의 갈등의 이유가 무엇인가 ?

두 가지 속성의 갈등.

옛 속성이 살아있기 때문.

 

끊임없는 갈등이 있음.

왜 변하지 않을까 ?

 

그래서 예수님을 믿은후에 구원의 확신이 흔들리게 됨.

삶이 변하지 않고 예수님을 믿기 전과 같은것 때문에 구원을 의심하게 됨.

 

본론

 

1과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옛 속성은 서로 물고 해치는 것[5:15] 새로운 속성은 하나님의 사랑

옛 속성은 언재나 내안에서 일을 한다. 그러나 새로운 속성은 내안에서 조건을 갖추어졌을 때만 일을 한다. 새로운 속성이 일하는 조건은 내가 성령을 좇아 행할 때만 일을 한다. 이 조건을 갖추어서 당신의 삶 가운데 일하면서 하나님의 사랑이 당신을 통해 흘러나오도록 죄에 대하여 계속해서 승리할 수 있게 해 줍니다.

 

 

1. 그리스도인의 삶의 갈등의 이유

1)그리스도인의 삶의 오해

옛 속성은 없어진다는 생각.- 예수님을 믿으면서 우리는 두 가지 속성을 가지고 있다.

예수님을 믿을 때 옛 잘못된 습관이나 성품이 없어진다고 생각 하는 것.

옛 성품은 예수님을 믿어도 없어지지 않음. 그대로 남아 있는 것.

2)예수님을 믿은 후에 로마서 715, 18-21절의 갈등의 경험이 있나 ?

끊임없는 갈등이 있음.

 

이러한 갈등의 이유가 무엇인가 ?

옛 속성이 살아있기 때문.

 

3)두 가지 속성이란 ?

옛 속성과 새 속성의 차이점.

옛 속성: 예수님 믿기 전의 성품, 서로 물고 해치는 것[5:15]

세 속성: 예수님 믿은 후에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성품 하나님의 사랑,(성령의 9가지 열매)

 

4)그리스도인의 성숙의 의미

성숙한 삶이란 어떠한 모습인가 ?

예수님과의 관계성이 깊어진 것.

[신앙은 관계다. 신앙성장을 계단식으로 올라간다는 것으로 착각을 한다. 신앙은 단계에 올라가면 계속 신앙을 유지한다는 생각은 잘못이다. 신앙은 관계임으로 20-30년 신앙생활을 해도 하루아침에 신앙이 무너질 수 있다. 하나님과 관계가 잘못되면 하루아침에 무너진다. 신앙은 단계에 올라가면 계속 신앙이 유지 되지 않는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무너지면 바로 타락한다.]

 

성숙했다가 떨어질 수 있나?

예수님과의 관계가 약해지면 성숙한 자리에서 떨어지게 됨.

말씀, 기도가 약해지면 옛 성품이 나오게 됨.

 

2과 내재하시는 그리스도가 주관 하는 삶

 

1)그리스도인의 삶의 승리의 길은 ?

옛 속성은 없어지지 않음.

옛 속성의 끈질김(죄는 강한 것)

옛 속성에서 이길 수 있는 길은 ?

새로운 속성은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다. 우리는 옛속성을 이길 방법으로 예수님께 능력을 달라고 온유함을 달라고 의로움의 예수님의 속성을 달라고 기도한다. 그러나 그러한 속성을 주지 않는다.

옛속성을 이기는 길은 당신의 삶을 그리스도의 인도하심 아래 온전히 맡기기만 하면 그분은 당신의 삶을 통하여 일하신다. 그리스도로 충만할 때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음과 자비와 양선 충성 온유 절제

2:20절 골로세서 3:1-2, 5[p64]

위엣 것을 찾으라.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하지 말라 .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1]위에 것을 찾아라-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 우리 신자들은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합하여 함께 죽었고, 그의 부활하심과 합하여 함께 부활하였다(6:5). 우리는 영적으로 부활하여 그리스도와 연합한 새 생명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적인 것 곧, 하늘에 속한 것을 구할 근거를 지니고 있으니, 그 것을 구함이 무리가 아니다 마 6:33;4:26;3:20참조, 우리의 머리되시는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셔서 하나님 우편에 계시니, 우리는 그의 계신 곳을 바라보며 거기 속한 것들을 탐구해야 된다. 이것이 곧, "우엣 것을 찾으라"는 말의 의미이다. 11:12;12:4 참조.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심"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음과 하나님의 천국 통치에 동참함을 가리키는 말이다.

2]찾으라-"찾으라"는 말(* )'계속 힘들여 찾음'을 의미하는데, 이 말을 보아서도 구원의 은혜를 받는 것이 사람의 노력과 긴밀하게 관계되어 있다. 은혜는 하나님께서 거저 주시는 것이지만 그것을 받는 데는 우리의 노력이 요구된다. 노력은 믿음의 진실성이 증표이다.

3]땅의 지체를 죽이라-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육과 악한 정욕과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 5- 9절까지는 믿음을 장성하게 하는 방법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그것은 죄를 끊어 버림이다. 기독교의 인간 개조는 피상적(皮相的)인 것이 안니고, (1)먼저 죄악의 뿌리부터 단절해 버림으로(5), (2)악한 행습들을 제거함에 이르고(8), (3) 선미(善美)한 덕행을 옷입듯하게 한다(12-17). 다시 말하면, 위에것을 찾아 주님이 통치하게 되면 주님은 먼저 먼저 죄의 뿌리를 죽고 그 뒤에 사는 것이다. 주님은 곧, 악심과 악행을 죽이고 선미한 새 생명을 가꾸어 낸다.

 

승리의 원천은 예수님이다.

승리의 삶은 예수님께 연결된 삶을 사는것.(15:5, 가지의 삶)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계속해서 내려야 할 선택은 ?예수님과 붙어있는 삶을 사는것.

3과 그리스도를 왕으로 모셔라

 

1)현재 나의 삶에서 승리가 필요한 부분은 ?

그 부분에서 승리하기 위해 내가 할수 있는 일은 ? 예수님과의 다스림의 관계성이다. 왕과 백성의 관계다.

1. 갈라디아서 5: 22-25 성령과의 관계성

2. 로마서 6:12-18(의의 연장으로 드림): 예수님의 사역

3. 로마서 8:26-28(예수님을 인생의 왕으로 인정) 예수님으로 충만한 삶

 

1. 갈라디아서 5: 22-25 성령과의 관계성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함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해야 한다. - "성령으로 삶"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아 성령님의 역사가 신자들을 중생케 하며, "성령으로 삶"은 우리로 하여금 거룩하게 살도록 함을 가리킨다(고후 3:17). "성령으로 행할지니." 여기 "행함"이란 말은 행렬(行列)을 지어 서거나 행렬(行列)함께 가거나 함을 의미한다. 이것은 신자들이 한 단체의 행렬처럼 성령님의 인도대로 규율 있게 순종함을 가리킨 듯하다. 2:12-13 참조

 

2. 로마서 6:12-18(의의 연장으로 드림): 예수님의 사역

몸의 사욕(私慾)을 순종치 말고 - 죄는 우리 죽을 몸을 통해서 역사한다. 그 몸에서 죄를 짓게 하는 욕구가 일어난다. 그렇기 때문에 몸의 욕구대로 행하게 되면 죄에 대하여 죽은 성도는 도전(挑戰)을 받게 된다. 성도라면 당연히 죄와 투쟁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며 또한 투쟁해야 한다.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 '지체'라는말은 12절의 '죽을 몸'이라는 말과 내용상으로 같은 의미이다. 사실상 성도라 할지라도 자기 몸의 지체를 제어(制御)하지 않으면 이미 그의 몸은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 거듭난 성도는 자신의 몸을 죄를 위해서가 아니라 죄와 투쟁하기 위한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 성도가 자신의 몸을 하나님께 드리는 삶을 싫어할 때, 이미 그는 자기의 몸이 불의의 병기로 사용되고 있으며 어떠한 의의 열매도 맺지 못하게 됨을 깨달아야 한다.

죄의 종으로 사망에...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 영적인 차원에서 사람은 '죄의 종'이든지 '순종의 종'이든지 어느 한 편에 속하게 되어 있다. '죄의 종''순종의 종'에게 각각 주어지는 열매가 있다. 23절 말씀과 연관지어 볼 때 '죄의 종'으로 살때의 열매는 '사망''영원한 멸망'을 의미한다(살후 1:9). 순종의 종으로 살때는 영생이다.

3. 현재 나의 삶에 두 속성으로 인해 승리가 필요한 부분을 위해 기도제목을 나누고 같이 기도.

내 고집대로 삶을 사는 것은 옛 속성의 삶이 나오고, 그리스도가 내속에서 주관하게 되면 새로운 속성의 삶을 살수있도록 기도한다.

 

 

4 과 개조 할 수 없는 옛 속성

미움의 생각이 들면 내가 옛속성을 해결 할 수가 없다. -미움의 생각이 들면 내가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해결하도록 한다. 기도하고 주님이 다스리도록 의뢰 하면 미움을 이기는 힘을 주신다. 미움이라는 옛 속성이 힘을 쓰지 못하게 하신다.

 

1]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이 겪어야 하는 심각한 신앙적 현실[7:15, 18-21]- 신앙의 갈등

2] 신앙의 추구 [8: 5-9]

3]성령이 내안에서 일하시는 열매 [5: 19-21,24-25]

신앙생활에 실패 할 때가 언제 인가?

하나님과의 관계성이 약해 질 때 신앙생활이 약해진다. 하나님과의 관계성은 말씀과 기도생활이 약해 질때이다.

신앙생활을 30년동안 잘 하다가 한 순식간에 넘어지는 사람들이 있다. 그이유는?

예수님과의 관계가 끈어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승리의 길은 꾸준히 예수님안에 거하는 것이다.

1]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이 겪어야 하는 심각한 신앙적 현실[7:15, 18-21]- 신앙의 갈등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 마음은 선한 것을 행하려고 결심하

지만 육신이 연약하여 마음의 원하는 바를 실천할 수 없다(26:41). 이러한 사실은

인간 속에 내재하고 있는 부패의 뿌리가 얼마나 큰 가를 잘 보여 주고 있다. 신앙적 현실

*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 '마음의 법'은 하나님을 위해서 살려고 하는 선한 의지를 일으키며 또 '한 다른 법''죄의 법'이다. 이법이 투쟁 관계에 있는 법이다. 다시 말해 '마음의 법'은 마음자체에서 일어나는 ''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살려고 하는 의지를 선한 양심 안에서 일으키는 거룩한 원리이다. 한편 바울은 '한 다른 법''마음의 법'이 투쟁 관계에 있다.

 

2] 신앙의 추구 [8: 5-9]

*육신을 좇는 자와 영을 좇는 자, 육신의 일과 영의 일- '육신을 좇는 자'가 육신을 위해 모든 목표를 세우며 그것을 추구하는 자라고 하면 '영을 좇는 자'는 하나님을 위해 모든 목표를 세우며 그것을 추구하는 자다.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 죄의 법 아래 사로잡혀 있는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어떠한 관계도 맺을 수 없다.

* 성령을 좇아 행하라- 오직 성령에 의해 거듭난 자만이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고 기뻐하며 기꺼이 순종하는 마음과 의지를 가질 수 있다.

3]성령이 내안에서 일하시는 열매 [5: 19-21,24-25]

 

당신의 신앙생활에서 어떤 열매가 맺어졌는가?

이전-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 술수,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분리함과 이단에 빠짐과 투기, 술 취함 방탕,

이후-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은, 자비. 양선, 충성,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5과 순종을 통해 얻는 승리

질문: 교회를 오래 다녀도 변화가 안되는 이유?

? 기도하고 , 말씀을 공부하고, 예배를 드리는데 왜 변화가 없는가?

- 기도와 예배와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과 관계를 세우는 일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기도만하고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할 때 기도의 응답은 있지만 예수님과 관계를 세우는 일에 실패를 하면 변화가 없다는 것이다.

말씀공부는 하지만 순종으로 관계를 세우지 않으면 변화가 없다.

예배를 드리고 예배시간에 은혜를 받지만 결단과 헌신이 없으면 예수님과 관계가 안세워 진다. 그래서 관계를 세우지 않으면 변화가 없다.

 

에베소서 4: 22-24- 의도적으로 낡은 옷을 벗어서 다시는 입지 않으려고 버림, 당신의 마음의 영을 새롭게 하라고 함

마태복음 5: 21-22,27-28-우리의 모든 행동이 마음과 생각에서 시작된다고함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새롭게 하기위하여 어떻게 하여야 합니까?

빌립보서 4:7-8-

로마서 8:37-39

 

신앙의 갈등과 신앙의 어려움이 있을 때 어떤 방법을 찾지 말고 예수님과의 관계성이 약해진 것을 알고 다시 예수님과 관계성을 세우려고 해야 합니다.

 

결론

신앙생활은 예수님이 나의 구세주와 나의 주님이 되게 하시는 것.

그런데 예수님을 믿는것을 예수님이 구세주로만 된 것을 아는 경우가 많음.

예수님이 나의 죄를 용서하신 구세뿐 만이 아니라 예수님이 나의 삶의 주인으로 인정 하는 .

이 두 가지가 있을 때 신앙인이라 부르고 예수님을 구세주와 주님으로 모신 삶을 사는 것 을 신앙 생활한다고 말함.

예수님이 나의 삶의 주인 되신 삶의 모습.

갈라디아서 2:20

예수님이 나의 삶의 주인 되시게 선택할 때 예수님께서 승리를 주시는 것임.

승리의 원천은 예수님.

승리의 삶은 예수님이 나의 삶의 주인이 되시게 하는 삶을 사는 것.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계속해서 내려야 할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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