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 로그인
  • 회원가입
  • 홈
  • 가입인사
  • 새가족안내
  • 교회생활안내
  • 예배안내
  • 김봉길목사저서

logo

인터넷성경공부
2018.03.05 06:42

주님의 몸된 교회

조회 수 37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교 회, 교회회원,

 

성경에 근거하여 교회의 존재 목적과 활동을 재조명한다.

 

1. 생명의 삶 주제가를 부르되 가사가 기도가 될 때까지 반복하여 부른다.

 

 

-오늘 금식하고 오신 분도 있고, 아직 안 믿는 분도 계시기는 하지만 어째든 우리에겐 교회가 삶에 중요한 부분입니다. 의외로 교회자체에 대하여 공부할 기회가 많지 않은데 오늘은 교회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2. 마태복음 16:16-18 (누가? 누구에게?)ppt

(1)이 부분을 왜 뽑았나 하면?

신약성경에서 교회”(ekklesia)라는 단어가 처음으로 등장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알렉산더 대왕이 자기 이름을 따서 알렉산드리아라고 제일 많이 붙이고,

그다음 자신의 아버지 이름인 빌립보라는 도시를 많이 세웠습니다.

여기 빌립보는 가이사랴 지방의 갈릴리 위쪽 바위산으로 요단강의 근원이 되는 곳입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이곳을 방문했습니다. 저녁 때 쯤에!!

-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니 네들은 나를 누구라 생각하느냐? 뜬금없이 질문?

베드로 대답;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이 대답을 들으신 예수님이 정말 기뻐하시며,

시몬아 너 정말 복이 있다.

네가 이런 고백을 하는 것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가 알려주셨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왜 그렇게 기뻐하셨는가 하면?

베드로를 통해 예수님이 누구인가? 확실히 고백 하고난 이때를 시발로

당신의 죽음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는 계기가 되는 겁니다.

(예수님이 누구인가 잘 모를 때는 조용히 있다가)

(2)그러니까 이 고백이주님 입장에선 제자훈련의 결정적인 꽃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서 이 고백을 한 베드로에게 하신 말씀이 무엇인가 하면?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우리말로 읽으면 맛이 떨어지는데 헬라어로 읽으면 재밌는 말입니다.

반석은 헬라어로 페트로입니다. 너는 반석이다.

너는 ppt돌쇠(πέτρος)ppt(πέτρα) 위에 교회를 세우겠다빌립보 바위산 위에서 하신 것!!

왜 이런 말씀을 하셨는가? 반석 위에 건물을 짓듯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이 고백위에 교회를 세우겠다는 것!!

따라서 교회는 건물이 아니고, 구원받은 사람들의 모임이다.

 

(3) 그래서 교회는 누구나 다닐 수 있지만,

교회의 멤버가 되려면 분명한 베드로와 같은 신앙고백과 헌신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교회도 등록교인(누구나)

성찬, 교회의사 결정을 할 수 있는 정식회원은 세례받고 헌신한 분!!

 

-이렇게 하는 것은? 까다롭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는 누구인가?”하는 고백위에 교회를 세우겠다고 예수님이 말씀을 살피는 것은 당연!!

오히려 따지지 않고 쉽게 넘어가는 것이 잘못이다.

적어도 이 고백을 있어야 합니다. 고백이 중요하다.

그래서 유아 세례자는 반드시 입교문답을 해야 한다.

-대신 얼마든지 교회에 편하게 나오시고, 목장에 참여하실수 있는 등록교인이 있잖아요,

신앙고백이 없는 분들이 교회의 일을 결정하는 것은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등록교인과 세례교인으로 나눕니다.

엄벙덤벙 넘어가면 교회가 약해진다.

(4)그런데 19절 말씀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라

이 말씀을 근거로 카톨릭에서는

천주교에서 영세를 주면 구원 받는다? 왜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니까 ^^

천주교에서 파문하면?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이니? 지옥에 간다는 -근거를 여기에 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주장이 굉장히 무리가 있는 것이?

베드로가 로마 1대 교황이며 그 권위가 2,3,4교황 세습의 근거가 되어 오늘까지 이른다!!

어때요? ‘베드로가 로마의 교황이라는 것도 역사적으로 희박할 뿐 아니라

그렇다 치더라도 하나님께서 주신 귄위를 임의로 다음 사람에게 물려줄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독선입니다.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이거는 베드로에게만 아니라 누구에게나 다 준 것입니다.

-ppt18:19절에 보면

네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거듭 말한다.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 이 열쇠는 베드로에게만 준 것이 아니라 모든 제자들 준 것이다.

3.ppt 에베소서 1:23 (누가? 누구에게? 어디; 터키)

(1)메타포(은유)라는 말 아시죠? 바울은 교회를 무엇을 비유했습니까? “그리스도의 몸

교회를 조금 다니면 몸된 교회이런 말이 익숙하지만 실은 언뜻 닿지 않는 단어입니다.

 

(2)왜 굳이 교회를 몸으로 비유했을까요?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것은 여러 답이 있을 수 있다. 대강 감은 잡았을텐데

여기서 교회를 생각 할 때 무엇을 연상하는가? 실체가 무엇일까?

교회하면 연상되는 것이 건물이나 조직으로 생각하나 교회는 사람이다

그래서 교회를? 성도의 무리, 모임, 민회라고 번역을 합니다.

-교회를 사람으로 바꿔 읽으면 이해가 잘 됩니다.

)“하나님의 교회(우리)를 위해 자기 몸을 버리셨다

 

 

-그러면 몸이 라는 것이 무슨 의미일까?

부활하신 예수님이 보이나요? 안보이나요?

그러니까 영적인 실체, 살아 계신 예수님을 보고 싶으면 어디를 봐라?

예수님의 몸인 교회를 봐라!!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제 마음이 아픈 겁니다. 교회에 처음 오시는 분들에게 미리 약을 칩니다.

교회는 사람보고 믿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 보고 믿는 거다이럽니다.

이 말이 맞기는 하지만전적으로 맞는 말은 아닙니다.

 

정말 정상적인 교회라면? "예수님 보고 싶으면 우릴 봐라?" 이렇게 되어야지할 수 없어요.

안 믿는 사람은 복잡한 것 싫어합니다.

예수님에 대한 정보를 어떻게 얻냐면?

크리스천 개인도 개인지만, 크리스천의 공동체인 교회를 통해서 보는 겁니다.

 

, 부활하셔서 살아계신 영적인 실체를 가시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교회입니다.

그러니까 온전하지는 않지만 가정교회에서 그런 말이 나오잖아요,

교회가 밖에서 생각하는 것하곤 다르내요

섬기는 손, 따뜻한 말 이런 것을 통해 그분들이 그리스도의 실체를 체험합니다.

그렇게 마음이 녹아지면서 그럼 나도 저들이 믿는 예수를 한번 믿어 볼까?” 관심을 갖는 겁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성령 받은 영적인 존재 아닙니까?

그럼 영적인 사람들이 모이면? '영적 공동체'가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안 믿는 사람들 눈에 이상한 요소가 있어야 합니다. (신기하게 보여야 합니다.)

)어울릴 수 없는 사람들이 어울리는 것, 생기는 것도 없는데 열심히 섬기는 것,

세상 적으로 볼 때 높은 자리에 있을 사람이 낮은 자리에 즐거움으로 순종하는 것

좀 이해가 안 간다하는 이런 모습이 교회에 있어야 합니다.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부활하여 살아계신 하나님을?

세상 사람들에게 가시적으로 보여줄 책임이 있습니다.

마음이 아픈 것은? 교회가 영광이 되어야 하는데 손가락질 거리가 되는 것입니다.

 

-요사이 "나와 하나님과 관계만 올바르면 된다, 왜 교회를 나가야 하나?“

교회 안 나가도 내 신앙 내가 지킨다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멋있는 말 같지만 자기를 속이는 것이다.(삼위일체불교적인 생각)

예수님 가르침의 핵심이? '사랑'인데 혼자 어떻게 사랑합니까?^^

혼자 있으면 믿음이 자라는 것 같은데? 그것은 자기도취이다;

기도원에 가고, 금식하고, 혼자 큐티 하고 쉽습니다.

그러나 매주 금요일 만나야 되고, 정말 싫은데 함께 밥먹어야 하고, 속애기 꺼내야 되고,

나를 무시한 사람을 미워하지 않아야 하고

이렇게 부대끼면서 믿음도 자라고, 사랑도 커지고 신앙이 자라는 거지

-혼자 공부해서! 깊은 성찰을 통해!

믿음이 자라는 것이 아님 그래서 한번 목장은 안 바꿈? 갈등을 통해서 믿음이 자람

 

-주님을 영접했으면 주님 몸을 사랑해 하는 것? 당연!!

무인도에서 혼자 떨어진 사람은 이해/ 갈수 있는 환경인데 안 간다!! 이해×

주님 몸인 교회를 무시하면서 주님을 영접했다?? 구원 받았는지 의심이 든다(?!)

4. 골로새서 1:18 (누가?

(1)그분은 누구죠? 예수님; 교회의 머리는? 교인도, 교역자도 아닌 예수님이시다.

문자적으로? “몸이 머리가 되고이상한 그림^^ 이런 표현을 메타포(은유)라 함

 

-? 예수님을 머리라 했을까요?

몸은 머리가 명령하는 대로 움직여야 함으로 ppt

)스티븐 호킹(시간의 역사/ 40개국 언어 1천만부)

빅뱅; 미립자에서 우주원리까지를 단순하게 밝힘; E=mc2)

루케릭(근육무력증) 말을 못함; 아내가 휠체어를 밀고다님; 나중에 이혼;

간호원과 바람나서; 지금은 간호원 에게 맞고 살고 있다.

그 머리에 온 우주가 들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겉보기에 그 사람처럼

불상하고 비참한 사람이 없습니다. 몸이 말을 안 들으니까 심한 말로 고깃덩어리에 불과합니다.

 

(2)이 모습 속에 무슨 생각이 떠오르는가 하면? “야 이게 요즘 교회의 모습이다?!!”

어디 가자고 하면 다리가 걸어 주어야 하고,

몸을 세우자고 하면 허리가 꼿꼿하게 서주고,

물건을 집자고 하면 손이 집어 주어야 하는데 전혀 머리와 상관없이 늘어져 있는 것처럼

교회도 예수님이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할 수 있는 교회,

하나님이 뭔가 일을 시키고 싶을 때, 제일먼저 우리 교인들이 생각나게 해 주세요

 

그래서 우리 교회가 해 보려는 것?

커지는 것이 아니고, ‘주님소원풀어 드리는 교회입니다.

머리이신 예수님이 하고 싶으신 일이 있을 때 이지저리 재지않고 잽싸게 해드리는 교회!!,

머리이신 예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바로 그 교회가 우리교회 꿈입니다.

교회의 존재목적은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소원을 풀어드리는 것 외에는

아무 것도없다.

 

(3)우리가 처음 신앙생활 시작할땐? 즐기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즐기기만 하면 식상해 집니다.

그러다 언제부터 내 필요가 아닌 주님의 필요를 생각하고 채우는 성도가 될 때 비로소

교회생활의 참 기쁨과 보람을 느끼는 것입니다.

싱싱한 교회! 활력이 넘치는 교회는?

주님마음을 시원케 하는 사람들이 많은 교회가? 밝고 싱싱해 집니다. 이게 보상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은 언제 그렇게 될까? 개인에 따라 다르다

어떤 분은 예수님 영접하고 금방/ 어떤 분은 1, 2년이 걸리기도 합니다.

그런데도 5.10년이 되었는데도 전혀 감을 못 잡고 내중심적인 신앙에 있으면? 이상한 겁니다.

)몸도 말이죠, 말 안 듣는 팔이 붙어 있으면 차라리 잘라 버리는 게 낫습니다.

그러니까 빠릿빠릿하게 자기 자리를 찾아서

처음엔 주님이 필요해서 찾았지만 언제부턴가는 주님이 나를 통해 이루시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 나를 부르신 이유가 뭘까? 언제부턴가는 이런 질문을 던져야죠!

이런 질문을 빨리 던지면 던질수록 믿음이 빨리 성장하고 신앙의 참 기쁨을 맛보게 됩니다.

-교회 활동은 그리스도의 뜻을 성취 시키는데 있어야 한다. 회의나 조직보다 하나님소원 풀어드리는 것이 우선해야 한다. 그렇다면 하나님 소원이 구체적으로 무엇일까?

교회가 할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이라고 여깁니까?

 

그런데 우리는 가장 중요한 결정일수록 합리적 결정이 아닌 감정적으로 한다는 것을 인정 하나요!

)직장을 그만 둘 때; 더러워서 / 결혼을 한 이유도; 휘날리는 긴 머리가 좋아서

교회도 가장 중요한 일이 뭐라고 느끼나요?

)남들이 잘하는데 부러운 것?

교회를 욕할 때 떠오는 것? -이게 바로 교회가 할 가장 중요한 것이라 느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교회 생활을 하면서 갈등을 느끼는 이유는? 뭘 중요하게 여기냐의 견해차이다!!

어떤 분은 예배가 중요하다! 피아노, 엠프를 고급으로 하자

어떤 분은 선교가 중요하다! 피아노는 중고로 선교비를 더 보내지

나름으로 교회는 이래야 한다는 생각이 다 있다.

 

그러면 이 시간에는 개인 생각 말고 주님이 생각하시는 교회를 향한 소원이 무엇인가?

저는 이 답에 마28: 19-20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5. 마태복음 28:19-20(누가? 예수님); ppt교회존재 목적

(1)저는 이게 교회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이라 여깁니다.

이 구절은 그리스도의 최후의 부탁, 즉 유언과 같은 중요한 말씀이다.

왜냐면 이 명령을 누가 받았습니까? ppt제자

어느 제자입니까? 열한제자

열한제자를 뭐라고 부릅니까?ppt 司徒(복수) - 단수로 하면ppt 使臣 ppt 使者

 

(2)사도는 누군가? 복음이 전해지지 않은 곳에 지도자를 세우고 딴 곳을 가는 사람입니다.

즉 하나님의 특별한 보냄 받음, 교회개척자입니다.

즉 교회에 준 명령으로 봐도 무리가 없습니다. 동의합니까?

(마가; 12제자만, 마태요한; 협의적 광의적, 누가; 믿는자 모두)

-이 말씀은 각처에 나갈 교회개척자에게 준 것이니까 교회의 사명이라고 할 수 있다.

 

(3) 이 구절에 나오는 네 가지 동사가 나오는데 (가서, 제자를 삼아, 세례를 주고,

가르치라) 제자를 삼으라만이 명령형이고 나머지는 분사(ing)이다.

ppt가서(going)

ppt제자를 삼아(disciple)

ppt세례를 주고(

ppt가르치라(teaching

 

(4) 교회의 사명은 제자를 만드는 것이다. 즉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

예수님이 제자를 만들어라하면? 만들어야 합니다.

제자를 만들어 내지 못하는 교회는 엄격한 의미에서 교회가 아니다.

)이랜드 기업; 창업초기 기업임에도 선교를 엄청 합니다. 그래도 되요, 안 되요??

상관은 없지만 이랜드 선교회로 간판을 바꾸어야죠! 그래서 지금을 경영과 선교룰 나누었습니다.

 

교회도 제자 만들라는 것이 주님의 명령 아닙니까?

그러니까 교회는 제자를 만들어 내지 않으면 어때요? 교회입니까 아닙니까?괜찮아요. 간판만 갈면!^^

)제자를 만들어 내지는 않지만 사랑이 끝내줘요! - 괜찮아요 한길 사랑방이라고 만하면 됩니다.

제자를 만들어 내지는 않지만 찬양이 끝내줍니다 - 괜찮아요 한길 찬양단

제자를 만들어 내지는 않지만 예배가 끝내 줍니다 - 괜찮아요 한길 예배당

제자를 만들어 내지는 않지만 성경공부 끝내줘요- 한길성경학교 좋습니다

 

-괜찮아요. 간판을 내리던지, 간판대로 하던지!!

그런데 정말 간판을 바꾼 교회가 있습니다.

) 올란도 한인장로교회; 17년 동안 8대 목사부임 김인기

한국 수퍼에 가서 교회가면 어디가면 좋습니까?

다 가도 좋은데 올란도 장로교회만 가지마세요!!“

부임해와서? 올란도 장로교회; 교회 를 잘라버렸습니다

-제자를 만들라면? 정직하게 제자를 만들던지, 아니면 간판을 내리던지

그래서 가정교회 잘되는데 가면 특징이 있습니다. 교회자랑, 목사님 자랑 분위기를 보면 알아요^^

? 주님의 소원을 풀어 드리면 보상으로? 기쁨과 보람과 행복이 있습니다,

올란도 장로교회가 그럽니다.

 

-많은 교회에서 갈등이 생기는가? 의견이 달라서 그러는 겁니다.

어느 교회는 민족통일이 목적인 교회가 있어요, (광복절과 교회 행사하고 겹치면 어떻게?)

선교가 목적인 교회, 교육이 목적인 교회, 구제가 목적인 교회.

그러나 교회가 제자를 삼으라고 예수님이 말씀 하셨으면 그대로 해야죠!!

 

(5)그러면 어떤 사람이 제자입니까? 제자의 특징은 무엇입니까? “배워서 전수 하는 것

)제수 학원에 다닌 학생이 나는 누구 제자다그러면 좀 어색하다

? 배우기만 했으니까?

대학에서 교수님에게 배우고, 남을 가르치면서 나는 누구 제자다!!”

제자훈련이 실패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배우기만 하면 된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6)러면 예수님 뭘 배우고 뭘 전수해야 하나? 아주 중요한 문제입니다.

많은 경우 복음, 하나님 말씀 말씀을 가르치던지 배우던지 하라!!”

 

-머리를 통해서만 전수가 되니까 교회에서 학자가 만들어 지고 있다.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무엇을? 예수님의 삶입니다.

약간 추상적이니까 구체적으로 하면? 예수님의 성품과 사역입니다.

즉 예수님의 성품을 본받는 것은? 성령의 열매

예수님의 사역을 본받으라고 주는 것이 무엇인가? 성령의 은사

 

그래서 성령을 부어주는 이유가 무엇인가? 제자 만들려고

예수님이 이 세상에 있을 때 지역적 한계가 있었지만

지금은 성령님이 세상 각처에서 그 사람에게 임하시어 예수님의 제자로 만들어져 가는 것이다.

그래서 성령님의 열매는? 예수님의 성품을 묘사해 놓은 것에 지나지 않는다.

성령님이 오시는 것은 제자 만들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에서는 어떤 역사가 일어나야 하나?

예수님을 닮아가는 사람이 계속 일어나야 하고,

그 사람을 통해서 예수님을 닮아가는 사람이 또 생겨야 하고

예수님이 하시던 사역이 그 사람을 통해 대물림 하는 사람이 또 나타나야 하고

 

그러니까 여러분 가만히 생각해보세요. 이런 일이 이뤄지려면 가정교회 밖에 없어요.

목자가 섬기는 모습을 모고 배워서, 어느 날 대행 목자가 되고

그렇다고 처음부터 잘하는 것은 아니고, 부닥쳐가며 하나님이 다듬어 가심

 

(7) 그 다음 제자를 만들기 위한 방법? 가서 ? 안 오니까

세상 사람은 문제는 굉장히 많은데 해결책은 없지요?

그러나 예수님이 해결책을 갖고 있다는 확신(체험)이 없으니까교회가면 해결받는다는 가능성조차×

모든 해결책은? 교회에 있다^^

)요즘 사람의 고민

세상의 문제 무력감- 성령은 파워입니다.

지혜의 부족- 지혜가 부족하면 꾸짖지 않고 지혜를 주리라. )기도하는 사람의 지혜^^

죽음에 대한 두려움(개구리, )- 그러나 우린 죽으면 천국 갑니다.

세상 사람이 괴로워 하는것 양심의 가책,(불의 사고 나면? 올 것이 왔다!! 그놈의 양심이!!)

- 그러나 하나님은 양심을 깨끗하게 해주신다!!

외로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함께 하리라.

 

(8)모르고 있으니까 우리가 가야한다!! 그런데 세상은 교회에 대해 않좋게 생각한다.

그러니까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어서, 경험하게 하고 (병이 나은 분은 ? 강하게!! 선포함)

보이지 않는 예수님의 영적인 임제를 가정교회를 통해 경험하게 하고,

마음이 열리며 비로소 저들이 믿는 예수 나도 한번 믿어보자!!’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젠, 사고방식이 와라가 아니라 가야합니다.

 

(9)그 다음에 가서고스톱만 치고, 놀다 만 오면 안 되죠!!

교회의 존재 목적은 영혼 구원하여서 제자 만드는 것이다; 가서

세례를 주고영접하도록 돕고

지키도록가르치는 것이다

 

많은 교회에선 제자훈련 = 성경공부. 그런데 그게 아니라는 겁니다.

ppt 3:14, 15( 12명을 세우신 과정이 여기에 나옵니다.)

 

자기와 함께 있께(가르쳐서 제자 만들지 않고 본을 보여줌) ;

말로 가르치는 것이× 예수님과 생활을 같이

)담배피우는 아빠; 아빠를 할 수 없지만, 넌 피지마라!!

우리 애들이 책을 읽으면 좋겠다!? 이러면서 집에서 맨 날 비디오만 본다면

)어느 목사님이 집사님 가족과 차를 탔는데

어린 애가 아빠 이분이 그 새끼야”(집에서 목사를 이새끼 저새끼 하니까 보고 배워서)

말씀을 전파하게(교실 강의가 아닌 현장실습)

귀신 쫓는 권능을 가지게 (이론, 지식 배양이 아니고 )

 

-이런 제자를 만들려면? 소그룹인 목장이 이다 에서 이루어진다.

서로 다른 목원끼리 서로 부대끼고 힘들지만 함께 하는 것이 훈련이다.

그래서 참지 못하는 사람이 참고, 용납하지 못한 사람이 용납하며

진솔한 이야기, 솔직한 이야기를 내오 놓으면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고

! 저 분은 저런 문제가 있을 때에는 저렇게 해결 하는 구나보고 배우며,

, “섬겨야 한다말로만 × 누가 이사하면? 도우며 섬김이 몸에 배인다.

제자는 목장에서!!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주님의 몸된 교회 admin 2018.03.05 379
14 성령이란? admin 2018.03.05 503
13 그리스도란? admin 2018.03.05 340
12 하나님을 알아야 해요 admin 2018.03.05 263
11 성경을 바로알기 admin 2018.03.05 316
10 신앙성장 admin 2018.03.05 243
9 그리스도인의 생활 admin 2018.03.05 243
8 구원의 확신 admin 2018.03.05 304
7 중 생 admin 2018.03.05 227
6 생명의 삶 제 4 강의 신앙 1 admin 2015.01.09 1627
5 생명의 삶 제 3 강의 회개 admin 2014.12.17 1899
4 생명의 삶 제 2 강의 하나님의 사랑 admin 2014.12.12 1411
3 생명의 삶 제 1 강의 죄 admin 2014.12.11 2023
2 신앙생활에서의 중요한 부분 admin 2014.04.23 1432
1 생명의 삶안내 admin 2014.04.23 1415
Board Pagination ‹ Prev 1 Next ›
/ 1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