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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성경공부
2018.03.05 06:39

그리스도란?

조회 수 225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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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예수님은 완전한 인간이시면서 무한한 하나님이시다.

전반부에서는 인간이신 그리스도를 공부하고

후반부에는 하나님이신 그리스도를 공부한다.

나사렛/ / 예수/ 그리스도; 예수님의 호칭할 때 하나를 부르던지 몇개를 합쳐 부르던지

교회 처음 나오는 분들도 부르기는 하지만 의미를 모를 수 있으니까 정확하게 정돈합니다.

나사렛 / 예수 / 그리스도!!

예수 / 그리스도!!
/ 예수 / 그리스도!!

(1)예수는 뭡니까?ppt 이름입니다. (홍길동 같이)

우리가 성경 목록가를 부르는데 여호수아, 호세아, 예수 이런 이름이 나오는데

시대가 흐르면서 spelling이 바뀐 것으로 의미는? “하나님께서 구원하신다!!”

亨洙; 끝없는 물가처럼 형통하라

 

(2)나사렛은 뭘까요? ppt 지명입니다.

자란 곳이 나사렛입니다. 예루살렘 광장에서 예수!” 부르면 20명이 돌아볼 정도로 흔한 이름

그래서 예수그러면 누군지 모르니까? 나사렛 출신예수!! (양지말 김씨)

사도행전에 보면? 처음에는 나사렛 예수이렇게 부르다가 점점 뒤로 가면서

이분이 유명해지니까 나사렛이 떨어집니다. 예수하면? 바로 그 예수

 

(3)주는 뭘 까요?ppt 나와의 관계!!

주님이라면 나는 누구? 종이다

-성경에 보면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 갈것이 아니다이 말을 갖고

완전하게 살라 것으로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고

-예수님한데 주인님했으면! 나는 종이라면! 그러면 시키는 대로 해야 하잖아요!

그런데 전혀 관심이 없어요.

주인이 뭘 원하는지, 좋아하는지 관심이 없으니까? 이상한 거죠!

말은 주인님, 주인님그러면서 주인으로 모시지 않으면 어떻하냐?

 

-우리가 주님의 뜻대로 살려고 하면서 넘어지는 것하고, 그럴 생각이 없는 것하고는 다르다

그래서 천국 가는 사람은 주여 주여 이름만 불러서 가는 것이 아니고

나를 주님 대접하는 사람이 천국에 간다는 겁니다.

 

-사실, 예수님을 영접한다는 것은? 나는 종이 되고 예수님이 주인이 되는 거죠!!

이러면 예수님이 수지맞는 것() 우리가 수지맞는 것(). 아시죠?!!

-우리가 젊을 땐 철없이 내 주먹을 믿어라호기도 부리기도 하지만

조그만 나이가 들어보면 능력의 한계를 느끼고,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지혜의 한계를 느끼잖아요.

그러다가 체력의 한계까지 느끼면서 헉^^거립니다.

뿐만 아니라 지혜와 체력을 다 갖추었어도

언제 무슨 일이 터질지 모르니까 항상 팽팽한 긴장감에 살잖아요.

 

그러다가 예수님을 내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니까, 이분이 주인이 되어 주니까!

그 다음부터 얼굴에 평안이 오는 겁니다.

우리교회 교인들을 보면 마음이 편해 보인다이러는데

이 분들이 처음부터 그런 것이 아닙니다.

처음부터 편한 분들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나면 얼굴이 변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느끼실지 모르는데 여기 앉아 계신 분들 중에도

처음 올 때보다 얼굴이 많이 밝아지신 분들이 있거든요^^

예수님이 내 인생을 책임져 주시니까? 내 인생을 책임져 주시는 분이 있으니까?

우리가 편해지고 여유가 생기는 겁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내 인생을 책임져 주시려면?

! 이렇게 하자!”그러시면 쫓아가 주어야책임을 져주지!

야 이렇게 하자!”그러는데 딴 방법으로 가려하면 어떻게 책임을 져주나!!

-그래서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신다! 예수님의 종이라는 것을?

자꾸 예수님을 봐주는 것으로, 손해 보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고 내가 수지맞는 겁니다.

좀 괜찮은 회사 사원만 되도 수지맞는 건데(삼성사원만 되도)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신 분을 주인으로 모시고 산다는 것이 엄청난 특권입니다. 엄청 수지맞는 겁니다.

(4)그리스도는 뭡니까?ppt 직책입니다.

기름부음 받은 사람? 어떤 사람이? , 대제사장, 예언자들이

-왜 기름부음? 특별한 사명을 받은 사람이라는 뜻

그러다가 예수님이 오실 때쯤에는 그리스도라는 말이 고유명사가 됨(DJ, YS, MB)

하나님의 특별한 사명으로 부름을 받은 자 라는 뜻입니다.

(5)그럼 메시아와 그리스도의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예수님을 메시아라고도 하고 그리스도라고도 하잖아요! 차이가 뭡니까?

-같은 말! (메시아; ) (그리스도는; 헬라어)로 기름부음을 받은 자

 

-그런데 예수님은 완전한 하나님이시고, 완전한 인간이시다.” 이런 말을 들어 보셨을 텐데

사실 상상이 안 되는 mystery이다. 그래서 초대 기독교에서 많은 논란이 있었고, 그 당시 그리 스도인이 고민했던 부분이 예수님이 누구신가? 하나님이시냐? 인간이냐?

-그래서 어떤 분들은 성경에서?

어떤 부분은 인간으로, 어떤 분분은 하나님으로 말씀하셨다고 분류 하는데 그럴 수 없다.

-인간 이성으로 접근이 안 되는 불확성의 영역예수님은 신성과 인성을 동시에 갖추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을 so what?

예수님이 신성과 인성을 가지셨다는 것이 나에게 의미하는 바가 뭐냐?’ 이다

인생을 살면서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면 예수님이 모델이다!!”

 

-사람을 모델로 삼으면 언젠가는 실망하게 되어있다.

시작은 사람으로 시작해야 하는데아이들이 하나님의 개념을 어디부터 카피를 하냐면?

아버지에서 카피합니다. 그래서 좋은 아버지, 어머니가 되어야 합니다.

아버지와 관계가 나쁜 사람은 하나님과 관계를 맺는데 힘들어 합니다.

)종교개혁자 루터는 엄한 아버지 밑에서 자라면서

일생동안 구원의 확신(사랑)을 갖는 게 힘들었다.

그래서 성품이 좋은 아버지 밑에서 성장한 사람은? 예수님 믿는 것이 비교적 쉽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도 언젠가는 우리를 실망시킵니다. 여러분도 가끔 그런 경험!!

여러분도 항상 부모는 나를 돌봐주는 분으로만 생각했다가

어느날 내 품에 안기고 나를 필요로 하는 상황이 닥칠때 충격!!

)제가 교회에선 70대 할머니를 섬기면서도 모친은 70인데도 여전히 엄마

-여전히 내가 도움을 받을 대상으로만 생각하다가

) 슈바이처? 이분 삶도 알고 보니까? 아프리카 선교를 하는 위대한 일을 했지만

실상 원주민에게 왕처럼 군림했다!! (당시로선 굉장한 일이긴 하나!!)

-그러면 어떤 인간을 닮아야 할까? 성경은 인간으로 오신 예수님을 닮아라!! 그 말입니다.

또 하나님에 대해 알고 싶은 욕구가 있잖아요!! 그럴때 성경은 뭐라고 하냐면!!

너 하나님 보고 싶니? 그러면 예수님 보면돼!”

어떻게? 우리가 불우한 사람에 관심을 가는 이유는? 예수님이 그러니까!!

)김 목사가 자식에게 안 하려고 노력 하는 것? “남들하고 비교 하는 것

목사 자녀들이니까?” ? 주님이 그러시니까!!

 

여러분도, 이젠 하나님께 궁금하면?

철학적, 현학적으로 그러지 말고 예수님을 보면 됩니다.

완전하신 인간이시고, 무한하신 하나님이시다!!

예수님에 대하여 초점을 맞추면 삶이 심플해져서 가볍습니다.

그러라고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보낸 겁니다.

그래서 인간 예수에 대해!!

 

(맨 뒤에 있는 성경 구절만 칠판에 미리 적어놓고 퀴즈 하듯; 예수님의 인적 사항)

(1)ppt 속한 지파: 유다 지파 (마태 1:1)

(2)ppt 누구의 후손: 다윗; 왕손, 유다지파 중에서 (누가 2:4)

(3)ppt 출생지: 베들레헴 (마태 2:1)

(4)ppt 부모 이름: 요셉, 마리아 (마태 1:18)

(5)ppt 자라나신 곳: 나사렛 (마태 2:23)

지금도 가이드가 지목하는 곳이 다 다르다(그만큼 작은 마을)

그래서 (나다나엘; 나사렛에서 선한 것이 나겠느냐?; 개천에서 용 났다.)

이름 없는 시골출신

(6)ppt 직업: 목수 막 6:3) 중산층; 당시 실업율 70%, 복음서에 인력시장에서 기다림

예수님을 군중이 3일씩이나 쫒아다님(일거리가 없어서; 길거리에 앉아 있는 중국사람)

여기서 목수 어부는 중산층이다.

(7)ppt 전도를 시작하신 나이: 30 (누가 3:23) 활동; 3년 기막힌 일이다!!

석가78 공자72 마호멧68 다 오랜기간 사역했다

그런데 예수님은 딱 3년 그리고 끝에 가서 제자들 다 도망가고,

그런데 어떻게 이 스토리가 안 끝났는가 이것이 궁금한 것

부활이 사실이 아니고는 해결책이 없다.; 죽음에 대해 할 말이 있다.

다른 분들은 위대한 삶을 살았지만, 죽기전 삶에 대해 도움은 되지만

죽고 난 다음에 삶에 대해서는 이분들도 나와 비슷하구나.

이렇지 않겠나, 저렇지 않겠나추측하는 정도지 자신 있게 말할 자격이 없지 않나!!

그래서 예수를 믿게 되는 겁니다.

(8)ppt 돌아가신 장소: 골고다(해골); 민둥산 (요한 19:17) 골고다() 갈보리()차이?

(9)ppt 부활하신 후 나타내 보이신 기간: 40(1:3)

부활한 다음 몸에 대한 힌트!!

공간이동; 제자들이 귀신인줄 암

질량, 부피? 제약을 받지 않음; 4차원에선 이해 안 됨

부활하신 분을 알았는데 또 모름, 못 알아보는데 알아봄!!

엠마오 제자들!! ; 우리 부활의 몸에 대한 힌트!!

(10)ppt마지막 승천하신 장소: 감람산 (1:12) 기도하신 곳도 감람산!!

, 예수님에 관해 질문?!!

 

지금까지 인간 예수를 보았고

이제는 하나님이신 그리스도에 대하여

3. 요한복음 1:1 ppt

(1)말씀은 로고스ppt라는 헬라어를 번역한 것으로 우리가 이미지로는 불충분하다.

로고스는 원리(principle)ppt 논리(logic)ppt지혜로 광범위한 의미를 포함한다.

우리나라도 외국어로 번역 안 되는 것? (); 의학 사전에 영어로도 "han"

 

(2)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다.”

-여기서 두 분 입니까? 한 분입니까?

말씀은 하나님과 같이 계셨으며(다른 분) 동시에 하나님이라고 하셨다(같은 분).

-지난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이런데서ppt 31체 하나님을 보여주는 겁니다.

이것도 미스테리!! 아무리 생각을 해도 이해와 사고를 초월하는 것이기 때문에

근접하게 말을 할 수 있지만 정확하게 말할 수는 없습니다.

)영혼 없는 육체? 시체, 육체 없는 영혼? 귀신이듯이 둘이지만 하나인 것처럼

삼위일체 하나님도 별개의 개체로 존재할 수 없고 3위가 합쳐져 한 분의 하나님을 이룬다.

중요한 것은? 이해가 사고를 넘는 것이니까?

(3)31체 교리의 가장 중요한 의미는 하나님은 공동체라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 이라고 했다가! 그리스도 안에서 계시다고 했다가! 성령 안에서!라고

혼용해서 부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러니까 삼위일체를 이론적으로 고민하지 말고 하나님은 사랑의 공동체다이걸 아는 겁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하나님과 같은 공동체를 이루는 것!!

가정이 사랑의 공동체를!! 교회가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단이 가장 힘쓰는 것이 공동체를 깨려는 것입니다. (가정을 깨고 교회를 깨고)

사단은 유사 공동체를 부추김 또 하나의 가족

가정보다 직장 공동체를!! / 가정보다 동호회 공동체를!!

 

그래서 우리교회는 교회의 공동체를 세워갈 뿐 아니라 가정공동체를 세워가야 합니다.

이혼에 대해 심각하게!! 결혼은 신중하게; 결혼 예비학교 !!

가정이 살아야 하고, 교회가 살아야 한다.

 

(4) 어째건 태초에 하나님이 계셨다는 것은?

 

 

 

 

 

 

 

 

 

; 하늘

아래; 땅입니다.

 

그런데 하늘하면; 저기(?)를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물리적인 공간을 초월한 곳이 하늘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하늘은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우주가 아무리 큰 것 같아도 방에 놓인 어항 같다.

우리는 어항 속에 사는 물고기 같다. 물고기 입장에선 물속이 다 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항 밖을 보면 희끗희끗 하는게 뭔가 왔다 갔다 하지요.

우리가 가끔 영적인 실체를 경험하기도하고 듣기도 하는 겁니다, 그런데 어항에선 잘 모르죠!!

바깥에서 보는 사람은 알지요. 잘 보이니까! 아는데

이것이 하나님이 보시는 세상인 겁니다.

 

-그래서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란? 멀리 계신 하나님이란 뜻이 아니고,,

내가 보이지 않지만 이 세상을 초월하고 나와 더불어 계신 하나님!!

하나님의 시간과 공간이 틀리니까 우리가 속으로 기도해도 전달이 되는 겁니다.(큰소리로 악을 안써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물리적인 세계는 보이지 않지만; 내 안에 내 앞에, 나와 더불어 계신 하나님!!

-그런 의미에서 하늘에 계신 하나님!!

그러다가

4. ppt요한복음 1:14

(1)육신이 되셔서 영광이 보았다;

하나님이 영광스러운 분인데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보았다.” Byzantine(휘광)이 아니고

-하나님이 물리적인 하늘이 아니라 초자연적인 곳에서 가시적인 모습으로 땅에 오신 겁니다.

그래서 30여년을 사시고

 

그 다음에

5. ppt베드로전서 2:24

(1) 그는 누구입니까? 예수님

나무는? 십자가

왜 십자가에 달리셨나? 우리 죄를 사하시려고(53:6)

여기서는 그것 뿐 아니라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리라무슨 말일까?

1.이젠 죄 안 져도 된다.

2.죄의 권세에서 벗어나 올바르게 살 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겁니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 거룩한 욕구를 주시고, 거룩하게 살 수 있는 능력을 주시는 것입니다

(2:13)

 

(2)따라서 그리스도의 삶이 무엇인가?

어떤 신앙인은 죄짓고 회개하고, 죄짓고 회개하고맞기는 맞는데 틀리다!!

진보가 없이 똑같이 회개를 반복하는 것은 정상적인 크리스천의 삶이 아니다.

그럼 김 목사는 죄 안 짓나? 물론 저도 죄를 짓습니다.

모든 인생이 죄를 짓습니다. 그러나

안 믿는 사람? 죄 가운데 살다가 가끔 옳은 일을 하고,(넘어져 있다가 가끔 일어섬)

크리스찬은? 의롭게 살다가 가끔 죄를 짓는 겁니다. (일어서 있다가 가끔 넘어짐)

-안 믿는 사람과 틀림니다; 이젠 기대치가 달라야 한다.

갑자기 우리 의지력이 생겨서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 계신 성령께서 우리를 조금씩 쉼 없이 변화시켜 가시는데,

죄에 대해 죽고 의해 대하여 살도록물론 완벽 하지는 않지만

) 용서 할 수 없던 사람이 용서되고, 관심 밖의 사람이 눈에 들어오고,

쫒던 괘락이 시들해지고 이런 일이 생긴다는 겁니다.

 

이게 크리스찬의 삶일진데 현실은 왜?

죄에 대하여 죽고 의해 대하여 사는 역사가 왜 안 일어날까?

? 세뇌 되어서!! “죄짓고 회개하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안다!!”

? 습관이 되어!!

)힘센 코끼리 길들이기 (어린 코끼리 뒷다리 묶어놓기)

)담배끊기/ 옛날에는 실패했지만 이젠 끊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실패를 염두에 두고 담배를 서랍에 넣어놓고 끊으려 하니까?이게 되냐 말입니다??

담배 끊는 것 어렵지 않다! 저도 한 달에 10번도 끊어 보았다^^

안 피우는 것이 어렵지 끊는 것은 쉽다!

그러다가 예수 믿고 난 다음에 끊었는데

기도하니까? 응답이 되는 겁니다.

응답이 오니까 무슨 생각이드냐면??

뭐 이게 기도를 해서 됐나! 어차피 기도안했어도 될 만하니까 된 거 아냐??”

항상, 이런 의심이 드는 겁니다. 항상!(김 목사만?)

그래서 자꾸만 기도응답에 의심이 되니까? 어느날?

전혀 말이 안되는 것 (100억 주세요) ☞☞ 하나님을 시험하는 것 빼고

내일 아침 일어나게☞☞ 당연한 것 빼고

 

-그러나 상당이 확률이 적은 기도 제목을 갖고 기도 했어요

그중에 하나가 담배 끊는 것이었는데 그게 응답된 겁니다.

그리고 나면 더이상 의심 안해야 하는데

이번 한번만, 이번 한번만아직도 그러는게 인생입니다. ^^

 

-어째든 하나님 응답에 끊임없이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못하는 분 있지요??

쌀 주세요!’ 하면 하늘에서 하고 떨어지게 아니고

그럴만한 사람이 쌀을 갖고 오는 그런 식이니까요의심이

 

-그런데 기도할 때마다 우연히 계속된다면? 이상하거 아니예요?

과정을 보면 우연인데

기도할 때마다 기도한 쪽으로 그런 일이 생긴다면? 이건 우연 아니야!!

그 정도 눈치가 있다면?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죠!^^

 

-그래서 어떤 분이 어떻게 그게 응답이냐?’라고 따지신다면?

유구무언! ‘할 말은 없어요증명할 수 없습니다.

 

자꾸만 믿음은 결정이다.” 이런말 하는데 자꾸만 기도한 쪽으로 그런 일이 반복되면?

여러분이 결정을 해야지 언제까지 우연이다이러고 있을 겁니까?

안 믿는 사람이 보기에?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처럼 보이는 상황에서

기도할 때 마다 우연히 자꾸만 이루어지니까

그 다음에는 내가 결정하는 겁니다. 어떻게?

이제부터는 기도하고 생기는 일은 하나님이 해주신 것으로 믿겠다!!”라고 결정하는 겁니다

)“아 하나님이 하셨어요이러는 겁니다.

그러면서 확신이 더 커지는 겁니다.

확신이 커지면서 기도의 결과가 많이 생기는 겁니다.(시너지 효과)

)일이 잘못 됐을 때도; “이게 하나님 뜻입니다.” 이러면!!

안 믿는 사람 입장에선?? “잘못은 지가하고 스스로 자위하네

맞아요, 우연일 수 있어요! 그런데 기도할 때 마다 이뤄지고,

일이 꼬이는데 기도하면 풀리고 그러면 눈치가 있어야죠!!

그래서 믿음을 결정입니다. 믿기로 하면 좋은 일이 많이 생깁니다.

 

6. ppt로마서 8:34(누가? 누구에게?)

(1) 예수님이 어디?

여기서 오른편은 방향이 아니라, 시간과 공간의 개념이 다르니까?

능력의 자리, 영광의 자리 임금 다음의 권세의 자리다.

 

(2)능력의 자리에 앉으셔서 뭘 해요?

예수님의 사역은 지금도 지속되고 있다. 구원 얻은 성도들을 위해 간구하고 계신다.

 

(3)여러분 있는 사람에게 이 통하는 사회가 좋을까 나쁠까?

)어머니 쓸어 졌을 때 성모병원 관계자들이 긴장하고 최선을 다했다.

빽이 없는 사람이 억울하지 빽이 있는 사람은 빽이 통하는 사회가 괜찮은 사회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빽이 있어요? 악어빽? 예수님 빽^^

예수님이 하나님 우편에서 뭘 하시는가? 우리를 위해 빽을!! 그 이야기예요!

우리가 기도 마지막에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예수님 이름으로 빽씁니다!!”이말이예요.

사실 하나님이 우리 기도를 들어줄 이유가 없다!! 그러나 예수님 때문에

물론 우리가 불의한 일을 위한 빽이 아니라 예수님의 명예가 영광스럽게 되는 빽을 써야죠.

 

저는 주변에서 열심이 사시는 분들 보면 답답합니다.

바빠서 예배 못 나오고, 시간 없어서 삶 공부 못하는 분들을 보면 안타깝습니다.

, 세상일이라는 것이? 노력에 비래해서 결과가 얻어 지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인정하죠.^^ 노력한대로 되는 게 아니예요!

그렇다면 누가 실패하고, 누가 가난하고, 누가 낙심하겠습니까

 

)어떤 사람은? 일이 꼬이기 시작하면 엄청 노력하다 막판에 일을 그르칩니다. 도루묵!!

누구는? 우연히 사람 하나 잘 만나서 일이 잘 풀리고

우연히 던져주는 말 한마디에사업이 일어서기도 하고, 넘어지기도 하거든요!

특히 회사 승진? 실력대로× 밀어주는 사람이 있어야 승진 합니다.(추천서)

 

-그러니까? 빽을 쓰면 되는데, 어리석은 겁니다.

우리교회 목자님들 교회 생활에 많은 시간을 씁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압니다. 내가 노력하고 비래해서가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봐(?)주시면? 만남의 축복! 아이디어를 주시고, 막아 주시고

10시간 걸릴 것이 1시간에 끝냅니다. 결과적으로 보면 9시간 버는 거다.

 

-그러니까 바빠서 교회에 못 오고, 바빠서 삶 공부를 못한다는 사람을 보면 안타깝다!!

눈치들이 있어야지, 누가 바보인가? 빽을 서야지!

 자기 꽤에 건강해치고, 자기 꽤에 지치고바보 되지 마셈^^

 

그래서 지금은 하나님이 어디 계시다고요? 하늘에 !!

물리적인 하늘이 아니라 영적이 세계에 가셔서 그쪽에서는

우리를 다 보고 있지만 우리 쪽에서는 하나님이 안 보인다!!

 

그래서 부활후 승천하셔서 우편에 계시다가 그 다음에

7. ppt마태복음 24:30

(1)인자가 누굽니까? 예수님!

예언대로 한번 오신 예수님은 약속한대로 반드시 다시 오신다.

그때 인류 역사를 종말하십니다. 인류역사는 사이클이 아니라 시작과 끝이 있습니다.

처음 오실 때 비밀스럽게 낮은 자리로 왔지만

종말은 영광스럽게 누구나 다 볼 수 있게 영광스런 모습으로 오신다.

 

-종말에 대한 관심? 무슨 책, 비디오 등

그런데 너무 머리에 그림을 그리고 집착하는 것은 안 좋다.

? 너무 구체적으로 시나리오를 썼던 사람들이

예수님이 처음 오실 때 다 놓쳤습니다.(기대치와 맞지 않는다고)

-중요한 것은? 예수님은 반드시 오신다. 이젠 공개적으로 영광스럽게

-그 다음 역사는 종말을 향해 가는 겁니다.

어떤 사람은 계시록을 마지막 시대 영화 시나리오처럼말하는데,

계시록이 그런 식으로 적용되면 마지막시대 사람 빼고는 도움이 안 되잖아요?

계시록에 있는 것은 항상 일어나는 겁니다.

? 예수님이 승천하시고 다시 오실 때까지를 합쳐서 말세라고 하는데

말세가 점점 가증되고 있는 것 末世止末!!

지금 말세의 징조가 가중되어 가며

악도 가중 되지만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도 가중된다.

계시록의 주제가 하나님의 승리인데 언젠가 하고 주님이 끝을 내심

(2)예수님이 왜 오셔야 하나?

처음에 오실 때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만족하기 위해, 구원자로 오셨다.

두 번째는? 하나님의 의를 완성시키기 위해 심판하러 오십니다.

-모든 인생은 심판을 받습니다.

심판대 앞에서 하나님이 각자의 삶을 스크린에 보여주면

! 나는 지옥에 가는데 당연하다알아서 지옥으로 걸어 겁니다.

, 나는 천국이다알아서 천국으로 갑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정말 하나님이라면

뭔가? 끝을 내야죠!! 악한 사람들이 망 해야죠!! 이건 나쁜 복수심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닮게 만드셨기 때문에

우리 마음속에 의로움이 있는 겁니다. 꼭 복수심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 마음에 착한사람이 잘되야박수가 나오고,

악한 사람이 잘되면 분개 하는 이유가 이게 질투 일수도 있지만

우리가 하나님의 성품을 닮았기 때문에 의로움의 흔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심판이 필요한 겁니다.

)악한 사람이 얼마나 잘되요?? 거기에 자식까지 빵빵하고

망했으면 좋겠는데 유산 남기지요, 병이라고 났으면 좋겠는데 좋은 것만 먹어서 건강하지요!

질투해서가 아니라그 사람으로 인하여 피해본 사람이 있잖아요??

그런거 보면 분개하는 마음이 생기잖아요! 이게 복수심이 되면 안 되겠지만 심판이 꼭 필요하다!

 

예수님이 첫 번째 오심은 십자가의 사랑으로 하나님 사랑이 만족이 되었다면

두 번째 오실 때는 심판으로 의가 만족될 차례입니다.

이 심판이 우리에겐 신나는 날이다.

? 상이 기다리고 있다

그래서 구원받은 사람은 지옥이냐, 천국이냐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했지요!!

이곳에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상급이 다를 것!!

 

누구는 상급을 없다?! NO

모두가 만족한 상!! 이곳에서 연습한 만큼?!

천국에도 일은 있을까? 있을 것 취미와 구별 안 되는 일!!

(3)예수님이 곧 오실 징조가 많이 보이고 있다!!

그러나 1000년 후에 오셔도 괜찮게끔 준비하며 살아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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