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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나 님

 

하나님의 속성이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중점을 둔다.

선택된 세 구절은 원전에

God is ________________

표현된 구절이다.


선택된 세 구절은 원전에 ppt

God is ________________ 로 표현된 구절이다.

 

2. ppt요한복음 4:24

(1) 첫째 정의는 ppt‘하나님은 영 (spirit)이시다.

하나님은 영이시다는 것을 아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so what?

)기체는 높은 압력과 낮은 온도에 잘 녹는다!! 과학원리 so what?

김치는 언제 식탁에? 냉장고에 두었다가 가장 늦게!!

 

(2)하나님이 영이라면? so what? 하나님을 눈으로 보여주면 믿겠다??

)소련의 첫 번째 우주인 가갈린; 우주유영하며 하나님 없다ppt

? 공산주의? 유물론자들은? 보이는 것만 존재하는 것이니까.유치찬란(?)한 수준이다

)애기는 공이 침대 밑으로 굴러들어 가면 없어진 줄 안다?

눈 가리고 있다가 까꿍하면 웃는다.

? 없어졌다 생기니까 신기해서^^

)전파 꽉차있다. 그러나 안 보입니다. 그러나 핸드폰이 터집니다.

이렇게 과학을 통해서도 눈으로 보이지 않는 것이 있다는 것이 증명이 되는데

영적인 세계까지 눈으로 보아야 믿겠다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이야기입니다.

 

-요즘 과학적이지 않다!!” 이러말 하면 창피한 것 아시죠 (고등학생 수준의 사람이)

성경은 과학적이지 않다.”이런 말이 진리처럼 받아 드렸던 고전 물리학 시대가 있었지만

양자역학이 발달하며 과학에 대한 신뢰가 무너졌습니다.

)“어느 정보 미시세계에 가면 측정할 수 없다.” 불확정 원리 같은 것은?

현대 과학은 주관입니다. 똑같은 결과에서 해석이 들어갑니다.

정작 과학자들은 요즘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밤에 볼 수 없는 것? 적외선 안경을 끼면 보이듯

과학으로 증명이 안 되는 것은 딴 방법으로 결론을 내려야지?

밤에 안 보이니까? “없다하면 우리도 웃긴데 하나님은 얼마나 웃기겠습니까?

밤에 보려면 적외선 안경을 끼듯 믿음이라는 안경을 쓰면 보입니다.

그래서 먼저 예수님을 영접함으로 내 영이 살아야 한다. ppt

냄새는 코로, 감기로 코가 꽉 막혔다. 그래서 눈으로 냄새를 맡으려고 부릅뜬다고 되나?

의지(意志), ()도 그렇다. 감정은 영에 따라 올수 있지만, 영이 감정은 아니다.

 

-그러면 과학으로 측정이 안 되는 것은 어떻게 하는가?

예수님의 부활의 역사적 사실이라던지,

예언의 성취라던지,

예수님의 부활을 목격한 사람들의 변화와 태도가 달라진것 이라던지

성경의 신빙성과, 기록한 사람들의 진실성이 있나?

이런 것에 기초해서

아 그렇다면 예수님이 부활하실 수밖에 없구나! 그렇다면 하나님은 계시는 구나!

이렇게 딴 방법으로 결론을 내걸, 물리적인 방법으로 한다는 것은 웃긴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믿음의 안경을 썼다고 할 때 재대로 된 안경인지 아닌지 어떻게 아나?

믿음으로 살아보니까?

살면 살수록 삶 가운데 체험이 되더라!! 경험을 통해 검증되더라는 겁니다.

살아보니까 사실 이라는 것이 검증되고,

살아보니까 성경이 진리 하는 것이 확인되더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예수 오래 믿은 분들이 점점 자신 있게 말할수 있는 겁니다.

(3)그래서 요한이 하나님은 영이시다라는 말을 왜? so what? 의도?

예배할 때에 영적으로 예배해야 한다는 것이다.”

배경)예수님이 사마리아 지방에 간 이유 설명할 것!! 남과 여, 유대인과 사마리아

-대화가 깊어지면서 여인이 속마음에 두었던 질문을 던짐

어디서 어떤 식으로 예배드려야 합니까?” (당시; 예루살렘과 사마리아?)

-답변; 어디서 어떤 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신령과 진정으로

누워서도, 슬리퍼 신고와도 상관없다.

그러나 마음가짐이이 중요하다!!

급해지면 무릎 꿇게 됨!

두려워지면 정장하게 됨!

절박하면 큰 소리!

(4)신령과 진리로 예배를 드리려면? 꼭 갖고 와야 할 것 두 가지??(성경, 찬송×)

-진짜 중요한 것은? 회개하는 마음과 감사하는 마음

ppt기도는 믿음으로(건성으로가 아니라)

 

ppt찬양은 진심으로(반복이유? 작사자의 감동이 느껴질 때까지; 마음에 말 역겹다!!)

입으로 하지 말고, 노래를 잘하는 것보다 감동이 오도록

ppt헌금는 기쁨으로

ppt설교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는다. (평가하지 말고?)

-대표 기도할 때? 움직이는 시간이 아니고^^

-기도할 때 아멘? 동의합니다.

-은혜로운 예배가 되려면? (허겁지겁×)

1주일 동안 하나님 뜻대로 살려고 애쓰고 올 때?

준비하는 마음; 토요일에 준비

기대하는 마음으로; 오늘 주실 은혜(10분전에; 교회 오기까지 찬양 들으며)

예배를 위한 중보기도;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

3. ppt요한 11:5 (누가?)

(1) 둘째 정의 하나님은 빛(light)이시다.

(2)so what? 성경을 보아야!

6어둠가운데 살면서 하나님의 자녀라고 말할 수 없다!!

여기서 빛이란? 의와 정의를 의미한다.

(3)부산에 유명한 조폭이 있었어요, 병원에 실려와 치료하는 중에 의사를 통해 예수 영접!

몸이 회복되고 교회에도 출석합니다. 부하들 데리고, 그리고 여전히 조폭생활을

-이 사람이 영접했을까요? 안 했을까요?

-그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그럴 수 없습니다.

-크리스찬 선생, 크리스찬 기업가 처럼 크리스찬 조폭, 크리스찬 마약상 필요하다???

? 하나님은 빛이시기 때문에!

예수님을 영접했다고 하면서 어둠에 사는 자는 거짓이라는 겁니다.

)저도 중생전에 술을 많이 마셨음; 술집에서 친구들에게 새벽에 전화가 와도 나갔다.

예수 믿고 나서; 술집에 가니까? 추해 보이고, 횡설수설, 이게 싫어져서 안 나감!!

그래요 하나님은 빛이시기 때문에 예수영접하고 나면 전에는 아무렇지도 않게 여겼던

것들이 어둠에 있으면 불편해서 못 견딥니다. 그래서 끊게 되는 겁니다

물론 하루아침에 변하진 않지만 어둠에 머물러 있을 순 없다.

 

-그런데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했다 하고, 하나님의 자녀라고 말하면서

전혀 5, 10년이 지났는데도 사고방식이나 성품에 전혀 변화가 없으면 되겠습니까?

우리가 정말 자기를 속이고 있지 않은지 도전을 해봐야지요!!

? 예수님은 빛이시니까; 그래서 이런 도전하는 게 목사의 역할입니다.

 

(4) 그러나 변화는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행동을 보고 섯부르게 저 사람은 거듭나지 않았어단정하면 큰 실수입니다.

왜냐하면 변화라는 것이 반드시

내가 원하는 곳에,

내가 원하는 때에,

내가 원하시는 식으로

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조심해야 합니다.

-지난번 성령께서 각 사람에게 영역을 넓혀 가신다고 말씀드린 것처럼!!

내가 나를 갖고는 판단 할 수 있지만 남을 갖고 판단하기 힘든 이유? 변화란?ppt

sometime(횟수)

아직도 혈기 부리냐? 지금도 화를 내지만, 옛날 10번 지금은 5번으로 이것이 변화다!!

somewhere(어딘가)

아직도 집에서 혈기를 부리냐?직장에선 겸손해지고 이것이 변화다!!

somehow(어떤 방법으로)

변화라는 것이 내 기대치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 그래서 예수 믿고 나서 가장 변화를 인정해 주지 않는 사람? 부부다

목사님 지난주에 제 남편이 간증했는데 순전히 사기예요 사기ppt

내가 원하는 대로 변하지 않았다고 변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내 눈이 뛰는 곳에서, 내가 보길 원하는 영역에서, 내가 원하는 식으로는

안 변했는지는 모르지만 한 가지 틀림없는 것은 예수님을 모셔 드리면 이분 가슴에 빛이 들어와

결국 변화게 되어 있다. 그래서 조금만 변해도 인정하고, 조금만 노력해도 칭찬 하는 것이 중요!

그래서 이런 구절 갖고 다른 사람 판단용으로 사용하면 안 됨!!

 

-그러나 어떤 사람이 예수 믿었다고 하면서 1년이 가고 5년이 가고 10년이 가도

사고방식, 삶에 변화가 없으면 변화가 없으면 다시 도전해야 함!!

신앙에 맛이 없다면 반드시 점검해봐야 함!!

)어떤 사람이 배가 많이 아프다?!! 위궤양일 수도! 위암일 수도! 좋은 의사란?

의사 A “위궤양 일지 모르니 마음 편하게 먹으세요

의사 B “위암일지 모르니 한번 체크해 봅시다하는 것이 좋은가?

이처럼 차라리 구원 문제를 흔들어 불편하게 해서라도 확인하는 것이 좋다.

-마찬가지로 우리 교회에서는 제가 목사로서

가끔 구원의 확신을 흔들어 놓는 설교도 하고 도전도 합니다.

진짜 구원 받은 사람은 흔들어도 튼튼할 거고, 그게 낫지!

나중에 천국에 가면 하나님이 ? 너한테 ○○○10년을 맡겨주었는데 왜 지옥갔냐?”

다른 것은 못해도 목사로서 맡겨준 영혼에 대한 책임져야

 

-예수 믿는다고 하면서 5, 10년이 되도 전혀 변화가 없다면 는 이유?

? 예수님 영접하면 우리에게 소원도 주시고, 능력도 주시고 영적소망을 주심(2:13)

-저에게 복음 다음으로 가장 즐거운 소식?

내 아내가 생명의 삶을 듣고 변한 모습에 감동해서 저도 생명의 삶을 듣겠습니다.”

빛이신 하나님 앞에 나오면 변하는 것; 당연하다

 

 

4. ppt요한 14: 8 (누가?)

(1) 셋째 정의 하나님은 사랑(love)이시다.

so what?

(2)부정적으로;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알지 못 한 것이다.

내가 정말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하나님은 사랑이기 때문에 이웃에 대 한 사랑의 관심이 생기지 않을 수 없다는 겁니다.

-그렇다고 하루아침에 천사되는 것은 아니지만

sometime! somewhere! somehow!

 

(3)사랑에는 단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순서가 있습니다.

남의 입장 이해가 됨; 저 사람이 왜 그런가?에서 그 입장에서 그럴 수도 있겠다!!’

그 다음에 오는 것이 연민(하나님의 사랑은 불쌍한 마음);

사람들은 무슨 아가페 사랑 무슨 사랑하지만 연민이 하나님 사랑의 시작이다.

)‘화 잘 내는 사람을 볼때? 저렇게 살면 사회생활이 얼마나 힘들까? 불쌍해 보임

꺼벙하게 들어오는 한 남편안 되 보임

여자가 피곤해 보이는 아내가 불쌍해 보이고 (전엔 짜증이 났는데)

 

-짜증나던 아내가 불쌍해 보이면서 점점 사랑이 자라는 겁니다. ? 하나님은 사랑이시니까!

그래서 예수님을 영접했다고 하면서 전혀 여전히 자기가 옳고, 자기는 늘 피해자고,

3,5년 지나도 남에 대한 배려도 없고 연민이 없고,

생활에도 사고에도 변화가 없으면아니라는 겁니다. ?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긍정적으로 말하면?

하나님 사랑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하면

성령께서 우리 안에 계시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사랑에 대한 부담이 생깁니다.

)어려운 사람이 눈에 띄기 시작하고, 도와주어야 할 것 관심이 생기고부담이 생깁니다.

 

-우리교회도 간증이 많다!

그러나 처음부터 그런 사람이 된 것이 아니고,

누가 도와주는 것도 싫고 남에게 돕는 것도 관심이 없던 사람들인데

하나님의 자녀가 되니까 부담이 생겨서연민, 용서하는 마음이 촉촉해져갑니다.

우리는 이웃에 대한 구체적인 사랑을 보임으로써 우리가 구원받은 자임을 확인할 수 있다.

 

Tip)용서를 왜 해야 하나?

용서에 대한 오해? 몇 번합니까? 예수님, 70×7=490번이

? 용서를 않으면 노예가 된다!!!

내 생각도 항상 그 사람으로 지배를 당하게 되고

어디 모임에 참석하려고 했다가도 그 사람이 온다고 하면

어 다른 약속이 있었는데 잊었네! 그러면서 못가고 말이죠^^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잠이 안 오고, 위괘양이 생기고

그런데 정작 그 사람은 쿨쿨 잠 잘자고

용서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는 것은 용서가 뭔지 모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용서하면?

아픈 상처와 기억이 깨끗이 사라질 져야 한다고 생각 NO 여전히 상처가 기억이!

아무일도 없던 것처럼 관계가 좋아져야 된다 NO 한번깨진 관계는 회복이 더딤

)바람핀 남편 용서받아 집에 들어오자 마다 동침하자고 달려듬^^

잘못을 정당화 하거나 용납, 변명해 주는 것 NO

시간이 해결해 주리라 NO 갈수록 깊어진다.

 

용서란?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수하지 않겠다는 의지적 결단 !

용서는 계속적인 반복이다.

자신을 위해서 그 사람의 축복을 빌어라! (내가 살기 위해서)

-치던 종을 놓으면 놓자마다 소리가 끊어지는 것이 아니고 서서히 줄어들 듯

용서도 놔주면?

관계회복도 안되고,

기억이 지워지는 것도 아니고

상처가 없어지는 것도 아니지만

복수하지 않겠다는 의지적 결단을 반복하다 보면 언젠지 모르게 자유하게 된다!!

최소한 회복은 안 되도 내 스스로는 노예가 되지 말자!

)누구 엄마는 종아리가 조선 무 같애!!

그 다음부터 뭐라, 나를 어떻게 보고 두고 보자” &*#

이러면서 마음이 불편해지고, 언제 한마디 복수해 해줄까? 이러면서

내 스스로가 그 사람에게 노예가 됩니다.

어차피 그 사람은 말 안해도 내 다리 굵다고 생각하고 있었을 것,

그런데 말 한마디 했다고 화내고, 분개하고이게 다 노예가 되는 겁니다.

자꾸만 사랑하고, 용서하고 축복하고 그래서 자유 해야 합니다.

-여러분, 내가 왜 그 사람 말 한마디에 지배 받아야 합니까?

말 한마디에 흔들리고, 심각해지고, 노예가 되지 말자!!

 

Q. 유다를 선택할 때 예수님은 배신할 것을 알았을까? 몰랐을까?

아셨다면? 유다가 천국가야 되지 않을까? 하나님의 뜻을 이루었으니까?

-내가 예수님을 믿은 것은 나의 결정인가? 하나님이 불러 주신 것이인가? 라는 질문입니다.

장로교; 하나님께서 불러 주셨다. 감리교: 자유의지입니다. 어느 것이 맞을까?

하나님이 뽑아 놓으셨다면? 나의 선택은 없는 것

내가 선택했다면? 하나님의 주권은 어떻게?? 가롯 유다가 이것과 상관이 있습니다.

 

A. 둘 다 맞습니다. 이거면 이거고, 저거면 저거지 어떻게 둘 다??

자연세계는 영적인 세계의 그림자라고 생각합니다. 자연세계에 있는 것은 이중성입니다.

무슨 말? (하이젠베르크; 불확성의 원리: 어느 정도 미시세계에 가면 우리가 알 수가 없다)

)전자는 파동도 되고, 입자도 되는데 어떤 조건하에서는 입자처럼 행동하고,

어떤 조건하에서는 파동처럼 행동합니다. 언제 입자가 되고, 파동이 되는지 알수가 없다!

빛은? 전자인데 언제는 알맹이고, 언제는 파동입니다.

 

우리 판단으로는 예지예정과 자유의지는 반대라 이것이 옳으면 저것이 틀리고,

저것이 맞으면 이것이 틀려야 되는데 사실은 둘 다 옳다는 겁니다.

어디부터 이것이 끝나고 저것이 시작하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그래서 조건에 따라서 이것이 강조되기도 하고 저것이 강조되기도 합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주님을 영접하기로 결정해야 합니다. 그게 사실이까?

그 다음 예수님을 영접하신 분들에게 제가 강조하는 것은? 내가 예수님을 선택한 것 같지만

예수님이 여러분들을 선택하셨고, 불러주셨고, 믿게 하셨습니다. 그게 사실이니까?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에게 이것을 말한다는 것은 넌센스 입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하나님이 선택을 하지 않으면 하나님께 오지 못합니다. 지금은 이것이 이해가 않되도

천국에 가면 온전히 이해될 줄 믿습니다.

 

가롯 유다는 예수님을 선택하신 다음, 가룟 유다를 구원하려고 사랑하려고 애쓰신 장면이 많이 나옵니다. 요한이 예수님의 오른쪽에 앉아서 예수님에게 안겼다면 예수님은 누구에게 안겼습니까? 예수님은 가롯 유다에게 기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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