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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성경공부
2018.03.05 06:35

성경을 바로알기

조회 수 211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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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경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를 깨닫고

성경이 어떤 책으로 구성되어 있는지를 가르친다.


생명의 삶을 공부하는 목적 중 하나는? 하나님에 대한 오해를 풀어 드리는 것!!

우리가 하나님을 있는 그대로 알고, 예수님을 있는 그대로 알면

믿지 않을 수 없고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제가 목회를 하면서 헌신을 강요하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것!

우리의 오해가 풀려서 하나님의 은혜, 자비하심을 깨닫고 나면 자발적으로 헌신하게 됨!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가끔 이런 이야기를 듣습니다.

육성으로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들었다는 것은 일생에 한번 있을까 말까하고

대부분, 우리가 느끼기에는? 생각, 어떤 마음을 통한 대화법을 사용하시는데.

성경구절이나 성경내용을 잘 알고 있으면 그런 것을 communicator사용하십니다.

이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성령님과 감수성이 발달하지 못한 분들도 성경구절을 많이 암송하고 있으면,

기도하는 가운데 성경구절이 생각나면서 절망 중에 소망을, 막막할 때 길이 보이곤 합니다.

)컴퓨터 용량이 아무리 좋아도 메모리에 들어 있는 것이 없으면 소용이 없거든요.

그래서 당장 필요가 없더라도 자꾸만 저장 해놔야 필요할 때 꺼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가끔 꿈을 통해서도 말씀하시지만; 좀 헷갈림

그러나 성경구절이나 성경 내용을 많이 알고 있으면 하나님이 그것을 통해 정확하게 말씀하심

-성경을 열심히 읽고, 암송하자!!

2.ppt 베드로 후서 1: 21(누가? 베드로)

하나님은 각 사람을 불러다가 다양하게 쓰심

나중에 살펴볼 것인데 교회를 세우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분이 베드로입니다

성경을 기록하는 일에는 교회를 핍박했던 바울을 데려다가 변화시켜 쓰십니다.

베드로는 액션의 사람이기에 편지는; 간단한 것 2개만 남김 대개는 바울이!! ; 다양하게 쓰심

 

(1)오늘 예언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 말의 의미를 잘 알아야 합니다.

예언자? 로스트라다므스, 정감록, 격암록을 떠올리게 됨 그러나 점쟁이가 아니다.

-그런 오해 때문에 선지자로 번역; 하나님의 대변인이다

-설교자로서 저도 예언자다. 예언의 말씀을 전하는 speaker

예언자?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전하는 대변인이다.

예 언? 하나님의 말씀이니까, 여기서는 성경을 의미한다.

 

(2)미래에 대한 예언을 알려주나 기대를 갖고 성경을 접근하면 실망한다.(잘못된 기대!!)

-예언은 현제에 관한것(2/3), 장래에 관한 것(1/3)

-당시, 하나님의 백성들이 어려움을 당하면 왜 어려움이 왔을까? 고민 할 때

하나님이 예언자를 통해 왜 그런지 아냐?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이렇게 하라!즉 현재(70%)

-물론 장래도 말씀하심!! 특히, 유대의 미래에 대해 ;

거짓 예언자(대다수 선지자); 절대 안 망한다. 왜 성전이 있는 곳 백성들 좋아함

진짜 예언자: 아니다 망한다! 죄의 심판이다 매국노로 매도당함

-그러나 망하는 것이 결정되고, 70년간 포로 후 회복될 것이다

불가능한 일을 예언 그러나 정확하게 70년 후에 이루어짐!!

-예언에 가장 큰 부분은? 그리스도에 관한 것, 미래에 예수님을 통해 성취되었거든요

-그래서 장례에 관한 것도 있지만

대부분은 지금 왜 이런 일이 있고, 이걸 해결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나? 하는 것이

예언(성경)이고, 그 말을 전하는 대변인이 예언자입니다.

 

(3)그래서 성경은 예언이다 이렇게 말하는데 여기서 베드로가 하고 싶은 이야기;.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언제든지 성령님께 이끌려서 하나님께 받아서 한 것이다!!

-성경 말씀(내용)은 누구의 것인가? 하나님의 것신적인 요소

그러나 그 말씀을 전한 것은 사람이다.인간적인 요소

그래서 언제든지 하나님 말씀에는 2가지 면이 있습니다. 신적인 면과 인간적면!!

 

-한때는 사람들이 어떤 식으로 생각했냐면? 예언자들이 환각 세계에 들어가 손이 저절로 옮겨서

성경이 기록된 것처럼 여겼던 때가 있었습니다. 아니죠? 사람이 섰습니다.

 

-그래서 성경마다 사람의 체취가 느껴지고, 기질과 성격유형이 들어 납니다.

)바울; 성격이 급함, 은혜가 정점에 이르면 말이 꼬임, 마침표가 없다.

야고보; 심플하다, 명령형이 제일 많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누가; 직업이 의사니까!; 병에 대해 구체적, 여자들에 대해

하나님의 감동으로 이루어졌지만, 기록한 저자의 성품과 특성이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성경을 이해하려면? 쓴 사람의 의도를 발견( 문백을 통해!)

요약 숙제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그러나 그 사람을 감동시켜 말씀을 주신 분은 하나님이라는 겁니다.

 

-성경을 처음 대할 때는 하나님 말씀이다 안 믿어도 됩니다.

처음부터 믿어진다면 뭐하러 생명의 삶에 나옵니까? 안 믿어지니까 여기 나왔지요!!

따라서 처음 성경을 대할 때는 쓰신 분이 무슨 의도를 말하려 하나? 그것을 이해하는 것

동의하고 안하고, 은혜 받고 안 받고는 상관없어요!!

 

-그러다 언젠가는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하고 믿기로 결정을 했으면

그 다음부터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읽어야 합니다.

 

-처음부터 덮어놓고 믿어도 안 되지만, 일단 믿기도 결정했으면 그 다음부턴 달라져야지요.

모르는 것도 있고, 이해 안 되는 것도 있지만

언젠가는 이해가 되고, 알게 될 때가 있을 거다!! 이런 마음으로

-그런데 한 가지 참 좋은 것은!!

세상의 책은/ 철학책, 사상집은? 읽을 때는 심오하고, 탁월한 묘사에 감동을 줍니다.

그러나 살아보려고 하면 안 됩니다.

? 저자들이 말한 대로 삶을 살지 못했다!!(잎생, 사르트르 이런 사람)

 

-책대로 산사람 없다. 지식인의 두 얼굴(폭로가 아니라 남긴 기록을 근거로)

장 자크 루소(17121778: 평생 인간 회복을 외친 계몽주의 철학자였다.

세탁부 출신의 여인 테레즈 르바쇠르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5명의 아이들을 고아원에 내다버렸다

그는 말년의 저서 고백록에서조차 이 문제에 대해 변명으로 일관했다.

 

카를 마르크스(18181883)영국 자본가들의 불법 행위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면서 저임금 노동자 들에 대한 사례를 수없이 밝혀냈지만 말 그대로의 무()임금 사례를 밝혀내는 데는 실패했다. 그런 데 그런 노동자가 실제로 그의 집안에 존재했다. 렌첸은 1890년에 숨을 거둘 때까지 마르크스 가문 에서 일했지만 마르크스는 그녀에게 동전 한 닢도 쥐어주지 않았다.

 

어니스트 헤밍웨이(18991961)는 거짓말을 마구 해댄 이중인격자였다. 그는 5살 때 길길이 날뛰며 달아나는 말을 혼자 힘으로 막아냈다는 거짓말을 했다. 성장한 그는 부모에게 영화배우 매 마쉬와 약혼하게 됐다는 거짓말을 했다. 하지만 그는 국가의 탄생이라는 영화 속의 매쉬를 만났을 뿐이다. 그는 시카고에서 프로 권투선수로 활동하던 이야기를 하면서 코가 부러졌는데도 계속 싸웠다고 거짓 말을 했으며 심지어 자신에게 북미 원주민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얘기까지 꾸며냈다.

 

톨스토이(18281910)사창가를 드나들면서도 여성과의 교제가 사회악이라고 여길 만큼 비정상적 인물이었다. 논쟁을 즐기기로 유명한 철학자 버트런드 러셀(18721970)은 자신과 의견이 다른 사 람들에게는 저주를 퍼붓던 망상증 환자였으며 실존주의 철학자 장 폴 사르트르(19051980)는 전형 적인 남성우월주의 자로서 여성을 인간으로 인정하기를 거부했다.

 

지식인들이 습관적으로 망각하는 것?!!

인간이 관념보다 중요하고 인간을 관념의 앞자리에 놓여야만 한다는 사실!!

인류사의 폭정 중에서 최악의 폭정은? 사상이 지배하는 무정한 전제 정치다.”

 

-이론하고 다르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사람들이 나빠서 아니라

모든 철학은 책을 읽을 때는 굉장히 좋은데, 그대로 살라고 하면 안되요!! 관념의 한계성!!

-그런데 성경만큼은 읽을 때는 말이 안 되는 것 같은데 살아보면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으면 믿을수록 좋은 겁니다.

여러분도 언젠가는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다 결론을 내시고 말씀대로 살다보면

점점 생활가운데서 , 이거 진짜네! 이러면서 좋습니다.

 

-그래서 믿어지지 않는 분들은 처음에는 사람의 글로서 읽고,

언제가 하나님을 믿기로 결정 했으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해보세요! 믿어지면 실천해 보세요!!

실천하고 순종할수록 어 말 되네!! 이러면서 예수 믿는 맛이 나는 겁니다.

일단은 이해가 안 되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 드려야 합니다.

 

3.디모데 후서 3:16(누가? 누구에게?)

성경을 읽다보면 혼동이? 성경제목이 쓰신 분이, 받는 분, 받는 교회가 성경제목이 되기도 하

는데 여기서는 받는 사람인 디모데가 성경제목이 되고 있다.

(1)여기서 중요한 것은 성경 어느 부분이 하나님의 영감(감동)으로 되었나? 입니다.

모든 성경

 

-이 말이 왜 중요한가?

어떤 분들은 성경을 자기 입맛에 맞는 것만 골라서 믿거든요. 그러면 안 됩니다.

성경 일부분을 뽑아 자기 사상이나 편견을 정당화 시키려 하려면 얼마든지

)공산주의자도 정당화될 수 있다.

독일 유명한 신학자들이 성경을 인용해서 히틀러 사상을 지지했다면 믿겠습니까?

내 생각을 성경으로 정당화 시키려 말고 내 생각을 성경에 의해서 바꿔야 한다.

)목사님 오늘 설교 은혜 받았습니다! 가만히 보면?

자기가 생각하고 있던 말을 들려줬다는 것아닙니까?

)성경본문? “그날따라 부자 장로님 출석

예배 후 목사님이 입구에서 아 미안합니다. 오늘따라 설교 본문이 그랬다고

-설교를 듣고 위로도 받아야 하지만 때로는 불편하기도 해야 한다. 잘못이 말씀에 찔리면 불편

하다. 불편하게 하는 것이 좋은 설교다.

불편한 다음에는 내가 하나님께 항복하고 순종하게 된다. 그래야 변한다.

듣기 좋고 위로가 되는 말만 들으려고 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자꾸만 자기가 갖고 있는 편견을 인정해 주는 성경은 받아드리고

자기 생각과 다른 성경은 거부하고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성경을 받아 드려야지요.

그래서 내 생각과 성경이 다를때 어떻게? 내 생각을 바꿔가는 겁니다.

 

-점점 바꿔가면서 인생을 보는 눈이 점점 뚜렷해지고, 세상을 보는 눈이 생기면서

예전에는 저사람 왜이래! 그랬던 사람이 이제는 이해가 되는 겁니다.

성경을 통해 사고나 관점이 뿌했던 것이 clear해지고

혼돈된 생각이 정리되어집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선 모든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 드려야 합니다.

 

(2)16절에 많은 말이 있지요; 교훈, 책망, 바르게 함, 의로 교육하기에

많은 말이 있는데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것은? 유익하다

-요약하면? 올바른 사고, 올바른 생활로 보면 됩니다.

교훈(올바른 진리를 가르쳐 주는 것)과 책망(잘못된 생각을 고쳐주는 것)= ‘생각에 관한 것

바르게 함(잘못된 삶을 고쳐주는 것)과 의로교육(바른 삶이 무엇인지)=‘삶에 관한 것이다.

-모든 성경은 우리가 올바른 사고, 올바른 생활을 하는데 실생활(實生活)에 유익합니다.

-한마디로 성경은? 굉장히 현실적인 책이다!!

 

-그래서 어떤 분들에겐 조금 실망스럽습니다.(만약 종교를 갖는다면 불교, 천주교??)

좀 어려운 것 좋아하고, 철학적인 것 좋아하는 분들에게 실망스럽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현실적인 책!!

행복한 부부의 삶이 어떤 것인지, 성공적인 사회생활은 어떤 것인지,

올바른 대인관계가 어떤 것인지, 자녀교육은? 어떻게 해야 좋은지

우리 인생을 살면서 모든 문제의 답은 여기에 있다 봐도 틀림없습니다.

모든 원칙이 다 여기에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마음만 닮아가려는 마음만 있고, 성경이 조금만 익숙해져 있으면,

그 다음엔 하여간 뭔가 보여요!^^

인생의 길이 보이고, 세상이 왜 이렇게 돌아가는지 보이고,

사람들이 왜 저렇게 하는지 그게 보이니까

내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가야겠다는 것도 보이고,

어떤 식으로 문제를 해결 해야겠다는 것이 보입니다.

 

-성경을 신학책이나 철학책 보다는 요리 책으로 생각하면 된다.

요리책은 유익하고 필요한 책이다.

이 말 뜻을 알면 어떤 사람에게는 왜 성경이 재미있고,

어떤 사람에게는 재미가 없는지 설명이 된다.

)자매님? 부담없이 10분 만에 하는 recipe가 담긴 요리책을 구입해서 재미있게 보다가

TV에서 축구를 보고 있는 남편에게 이 책이 재미있다고 보라하면? 시큰퉁^^

(3)유익한 책의 특징이 뭔가요? 자기 관심분야의 책일 때

똑같은 책인데 누구에겐 재밌는 책, 누구에겐 졸리는 책이 되는 이유가 여기!!

따라서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한 다음부터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다고 마음먹은 사람에게는?

성경이 유익한 책이 되고 재미있는 책이 되는 겁니다.

 

)21세기 학습방법? 자기주도 학습방법!! - 스스로 필요를 느끼도록 하면 됨!!

그러니까 유익한 책의 특징이 그겁니다.

자신에게 관심 있는 것은? 유익하게, 관심 없는 분야는?!

 

-그래서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한 사람들이

주님 뜻대로 살기로 맘먹은 사람들에겐 갑자기 성경이 재미있어요!!

유익한 책이 되는 겁니다. 관심이 생기는 겁니다.

)아 내가 이젠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을 했는데, 하나님이 아버지라고 했는데

기도하면 응답이 온다는데? 그냥 주나? 무슨 약속이 있나? 이런 호기심이 생기잖아요!!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 예수님이 나를 위해 돌아 가셨다는 것은 대강 이해는 하겠는데

이 분은 어떤 마음일까? 하는 호기심이 생기면서 성경이 재미있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성경이 유익한 책이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현학적인 것 좋아하고, 따지기 좋아하는 분들에겐 어느 정도 정보는 얻지만

계속 혼란 가운데 빠지게 됩니다. 그런 분들은 진보가 없습니다.

10년 전에 질문한 것을 5년지나 똑같은 질문합니다.

지금도 똑같은 질문하고, 앞으로 5년 후에도 똑같은 질문할 겁니다.

 

-? 이해가 안 되는 겁니다. 당연하지요!!

왜요? 예수님을 영접해야지요! 그리고 성령 받고 성령님의 조명을 받아 이해가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조금은 그런 경험을 할 겁니다.

예수님 영접하고 나면, 설교가 이해되고, 성경이 재미있고 그런 경험 안했습니까?

 

-, 질문?

성경을 처음부터 믿지 말고, 처음에는 책으로 그러나 결정하면 순종해보고

좋은 것은 실천해보고 ;그러나 철학은 실천해보려고 하면 안 됨!!

 

4. 성경의 완성 시기는 아래와 같다. (시험)

구약; 39권 신약;27(3×9=27)

구약의 완성은 말라기가 활동하던 주전 400

신약의 완성은 요한 계시록이 완성된 주후 90

(고등비평 학자들의 의견보다 전통적인 견해를 좇았음)

 

5. 구약과 신약이 아래와 같이 대별한다.

 

(구약) (신약)

─────────────────────────────────

율법서(창세기 신명기) 복음서(마태 요한)

역사서(여호수아에스더) 역사서(사도행전)

시가서(욥기 아가서) 편지서(로마서유다서)

예언서(이샤야말라기) 예언서(요한계시록)

─────────────────────────────────

ppt 율법서; -

창세기; 율법서로 포함하는 이유? 모세5, 처음에는 안 믿음; 문자가 없는데

고고학 발달; 모세시대 고대 문화 확인; 창세기를 믿게 됨

우주의 시작을 인정하면 하나님을 인정해야 하니까 거부하다가

허블망원경으로 우주가 대폭발(한 점에서 순간 폭발!!; 창조확인)

 

ppt 역사서; - 에스더

모세릍 통해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을 탈출한 다음에 400년동안 노예생활에 젖어 있어 믿음이

없어 1세대들은 믿음이 없어 요단강 문턱에서 다 죽고

여호수아가 노예 생활을 하지 않는 신세대를 데리고 (광야에서 태어난 세대) 가나안 정복합니다.

그 다음에 오는 것이 사사기를 거쳐 에스더가 나옵니다

 

ppt 시가서; 욥기; 고난,

아가; 연애편지입니다(성적 만족도가 크리스찬이 훨씬 높다.)

안 믿는 사람들은 훌륭한 크리스찬이 되기 위해서는 금욕적인 것을 생각하는데 거꾸로 입니다.

크리스찬이 포르노그라피나, 엽기적인 쾌락을 반대하는 것은? 금욕적()아름다운 성 추하게

신앙에서 가장 중요한 것? 관계

하나님께서는 육체를 만드셨기 때문에 부부간 최고의 언어는? 가장 깊은 communicationsex!!

그래서 sex는 일생을 같이 사는 부부에게만 주어진 특권입니다. (아무하고나)

그래서 실제적으로 통계가 나옵니다. 크리스찬의 성적만족도가 높게 나옵니다.

-아가서는 육체적 사랑을 찬양하는 내용입니다.

-우리말은 거룩하게 번역을 했는데; 여성의 육체에 대해 묘사하고

-육체도 아름답고, sex도 아름답습니다. 더럽다는 것은 이방사상입니다.

 

그 다음 ppt 예언서는 이사야말라기까지

 

-ppt 신약은 언제 완성? 주후 90

신약도 4개로; 복음, 역사, 서신, 예언

 

ppt복음서; -요까지 / 복음서 공통점? 예수님 이야기

-4개씩이나 썼을까?

예수님과 동시대에 살던 사람들에겐 죽기 전에 곧 예수님이 올 것이다.

성경을 쓸 필요가 없었다. 곧 오신다는 기대감을 갖는 것은 당연함! 건강한 것!

 

-그런데

A, 곧 오신다고 했는데 이라는 시간이 하나님과 다르구나!!

후세를 위해 편지를 기록할 필요성이 요구됨!!

B, 또 하나는 당시오해; 지하 카타콤 무덤; 내 살이니 먹어라; 성찬식!; 인육식자

부부인줄 알았는데 형제님 자매님!”이러면서 허그식!!; 근친상간

시저는 신이다를 거부; 무신론자

기독교를 변호할 필요가 생겨 쓴 것이 성경이 된 것; 성경한번 쓰자!!()

 

-그러면 왜 4개인가? ppt 대상이 달라서 그럽니다.

저의 개인 전기를 나중에 쓸 때? 전부를 다 쓸 순 없고 어떤 관점으로 쓸 것인가?

아버지로서 김목사, 목사로서 김목사. 성도로서 김목사!! 고르는 재료에 따라 다르다

 

-마태; 유대인을 대상으로우리가 고대하던 구약의 메시아다

유대인들에겐 아무리 위대한 사람이라도 다윗의 족보와 관련이 안 되면? 메시아가×

따라서 다윗의 족보부터 시작(많은 구약인용예언 성취!!)

 

-마가; 베드로의 통역사!!(로마에 복음을 전하는 베드로의 지적능력을 보완)

대상? 로마 사람( 구약을 인용할 필요×)

마가가 강조한 것? 예수님이 능력의 종이다!!

출생 이야기도 없고 즉시 활동하는 이야기; 베드로가 실패한 이야기, 약점을 솔직히!!

 

-누가; 유일한 이방인! 의사!!

마리아의 이야기, 여자들의 이야기, 인간의 이야기

예수님 족보 마태? 위에서부터 내려옴

누가? 아래로부터 올라감 어디까지? 아담에서 하나님까지 올라갑니다.

cf)당시에도 왜 우리가 유대인 역사를 공부하냐?

NO, 유대인의 구세주 일뿐 아니라 온 인류의 구세주다

 

마태-마가; 공관복음

한참 지나 증보판으로 요한복음 = 합쳐서 4복음

 

-요한; 빠진 것을 증보판으로

: 예수님은 예언한 메시야다 막: 예수님은 능력이셨다.

: 예수님은 인간이셨다. : 예수님은 하나님이셨다

ppt 역사서; 행전; 역사서라기 보단 바울의 역사서

 

ppt 편지서; 논문이 아니고, 현실적 필요에 따라 쓴 편지!! 필요에 따라

 

ppt 예언서; 계시록

구약은 많은데 신약은 한권? ? 오셨으니 재림 주 한권으로

 

어떻게 성경이 결정되었나?

-처음에는 편지이니까? 어느 교회는 마태와 고린도전서가 어느 교회는 마가복음과 로마서가

교회마다 편지를 배껴감, 그러면서 가짜가 등장하기 시작함

-결정기준(신약 27)

이것이 정말 사도로부터 온 것이냐?

, 도마복음은 사도가 쓴 것치고는 함량미달!! 도마 이름 도용^^

언제 쓰여 졌나? 예수님과 동시대 사람들이 살았던 시대에 쓰여졌나? 100년 전으로 고정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해서 사도 썼다고 하면 곤란한; 요즘 유다복음 150년전

-구약은? 예수님이 계실 때 39권이었어요.

구교에서는 연옥 때문에 외경을 합본으로!!

70인역 번역서? 예수님 당시 핼라어로 구약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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