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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 제 4 강의

신앙

첫 번째 하나님의 나라가 어떤곳인가?

예수님에 의하면 죽으면? 두 세계로? 갑니다. 하나님이 다스리는 곳, 하나님이 다스리지 않는 곳입니다

하나는 하나님의 은혜와 용서와 사랑이 지배하는 곳, 이곳을 천국이라고 합니다.

하나는 하나님의 은혜와 용서와 사랑이 미치지 않는 곳을 지옥이라고 불렀어요.

그래서 천국 지옥은? 장소 개념보다는 하나님과 관계 개념으로 생각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 고향도 관계입니다. 장소의 개념보다 관계입니다. 고향을 그리워하여 막상 고향에 가면? 내가 그리하던 고향이 아니라는 것에 실망합니다.

왜요? 고향도 장소가 아니라 관계입니다.

집이 아니라 그 집과 동네와 얽힌 추억이에요. 어릴적 관계에 충만히 얽혀있는 곳입니다.

추운 겨울날 따뜻한 아랫목에서 군고구마 먹던 이야기, 참외 서리 하던 추억이에요. 어릴적 관계에 충만히 얽혀있는 곳입니다.

- 우리가 생각하는 장소의 개념적 차원으로 천국과 지옥을 상상하면 상상할수록 우습게 됩니다.

천국은 땅이 다 금으로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면 발바닥 아프지요, 멸류관 쓰고 다니면 목디스크 밖에 더 걸리겠어요. 머리가 무거울 거여요.

천국은 땅이 다 금으로 되었다는 말은 이 땅에서 그렇게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 거기에서는 발에 채일 정도라는 것을 상징으로!!말하는 것입니다.

- 천국이 좋은 것은 장소가 좋은 것이 아니라 거기에 계신 하나님 그분이 좋아서 좋기 때문입니다.

어린 시절 따뜻하고 사랑이 충만한 가정을 경험하신 분이 그리워하는 것? 집× 가정○

사랑해주시는 아버지, 어머니, 참 사이 좋은 형제들끼리 밤을 구워먹고, 오손 도손 살면서 느꼈던 정들이 있는 곳이 가정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사랑하는 가족이 없는 텅 빈 집이라면 어떻게 가정이 되나요?

천국이 좋은 것은 장소가 아니라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좋은 곳입니다.

2.천국은 누가 가는가?

우리는 어렸을때에 아버지의 말씀을 듣지 않고 깡통 차기 놀이, 축구차기, 집 앞에서 놀다가 저녁이 되어 어두워지면 어디로 갑니까? 집으로 돌아갑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것은 아버지의 말씀을 하루 종일 잘 들어서 가는 곳이 아닙니다. 나의 집이기에 가는 것입니다.

하루종일 아버지의 말씀을 듣지 않고 재기 차기, 축구차기 등 아버지 말씀안듣고 놀아도 갑니다. 왜 갑니까? 우리집이기에 갑니다.

-우리집 어디가 집인가? 부모가 계신 곳이 우리 집입니다.

- 하나님의 자녀 된 사람은 이 세상 끝나면 어디로 가는가? 하나님 계신 곳으로 갑니다. 왜 갑니까? 말씀을 잘 들어서 갑니까? 하나님의 자녀 이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천국은 착하게 살아서 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자녀이니까? 당연히 가는 겁니다.

(적선, 해탈, 선행으로 가는 곳이 아닙니다. 말 잘 듣느냐에 상관없이 하나님의 자녀니까 가는 곳입니다. )

3. 어떻게 하나님의 자녀가 될수 있습니까?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 1: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누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가?

12절, 그를 영접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영접이라는 말은 그 이름을 믿는 사람입니다.

12절에 뭐라고 합니까 영접하는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영접이라는 말고 믿음이라는 말은 같은 의미입니다. 내가 예수님을 영접한다는 것은 예수님의 이름을 구주로 믿는다는 것입니다. 믿음이라는 것은 곧 영접입니다. 주님께서 이 땅에 오셨는데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했다. 이게 성경에서 발견하는 가장 비극적인 이야기입니다. 자기 땅에 오셨는데 자기 백성이 그분을 영접하지 아니했습니다. 그 땅에 주인이시고 왕이신 그분이 오셨는데 자기백성이 그분을 거절하고 거부했습니다.

예수님이 만왕의 왕으로 이 땅에 오셨는데 자기 백성이 왕되신 그분을 거부하고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버림받았습니다. 얼마나 비극적인것입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 말씀에 순종하여서가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고 나의 왕으로, 나의 주인으로 받아 들이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모든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성경대로 살만한 사람이 하나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다른 것 안 따지고 “내 아들 예수님을 마음에 영접 하느냐? 이것 하나에게 걸겠다는 것입니다.

내 아들 예수님을 거부하고, 무시하고, 문전박대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가 업습니다. 내 아들 예수님을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로 특권을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영접을 합니까?

하나님을 영접한다는 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 것이겠습니까? 그것은 내 삶에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영접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내 삶의 주인(Lord)으로 영접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내가 내 삶의 주인이 되는 것을 포기하고 모든 삶의 주권을 하나님께 맡긴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이 나를 다스리기 위하여 왕으로 이땅에 임하였습니다. 지금까지는 내마음데로 내가 살았습니다. 내가 왕노릇하였습니다. 사탄의 지배를 받아서 내 마음데로 살았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나를 다스리도록 내 마음에 예수님이 나를 다스리도록 하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나의 왕으로 내속에서 다스리기 위한 방법은 단하나 회개입니다.

세상에 제일 어려운 것이 있다면 그것은 자기를 부인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권리와 주권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상에 가장 어려운 일입니다. 그것만 할 수 있다면 우리는 이 땅에서도 천국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누릴 것이기 때문이고 천국 열쇠와 천국 카드를 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다스림을 받아들이기 위한 나에게 인생을 주관하시는 분의 체인지를 하여야 합니다.

영접[람바노]이라는 단어는 신약성경에 258회가 나옵니다. 마 53회 요 46회 계 23회 바울서서신에 34회가 나옵니다. 막 10:38절에는 십자가를 지는 것을 람바노입니다.

요한복음 3:11절에는 증거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요 1:12절은 예수님의 자신을 받아 들이는 것입니다. 믿는 자는 성령은 받는다. 요 7:39 GD 10:47절 갈 3:2내세에는 썩지 아니할 면류관을 받는 것 고저 9:25절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가만히 있으면 천국이든 극락이든 알아서 잘 갈건데 갑자기 예수라는 깡패가 나타나서 “나 안 믿으면 다 지옥이야”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게 아닙니다. 우리는 다 죄 값으로 가만두면 지옥에 가고 있는 겁니다.

예)의사가 암환자에게 “지금 당장 치료받지 않으면 죽습니다” ⇒이렇게 말한 의사가 깡패입니까? 협박하는 것입니까??

- 죄란? 내가 하나님이 노릇하려는 것입니다. 하나님 없이 내가 하나님 노릇하며 내힘으로 살아보겠다고 하니까, 그리고 끝까지 고집하니까? 하나님께서 o.k, 네 마음 대로해!하니 나에게 영생이 없고 사망만 있으니 그래서 하나님이 안 계신 곳에 갑니다. 그곳이 지옥이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옥과 천국은 죽어서 가는 것이 아니라/ 천국과 지옥은 항상 현재형이다

이곳에서 하나님과 더불어 살면 이 세상에서 재밌습니다. 천국을 지금 맛보다가 죽음으로 완성하는 하는 것입니다.

지옥도 지금 여기서 맛봅니다. 왜? 하나님 없이 지가 하나님! 되려니 얼마나 힘들고, 외롭겠습니까?

지옥은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끝가지 거부고 지옥을 맛보다가 죽음으로 완성된 지옥으로 가는 현재형이다.

- 따라서 나중에 천국에 가서 난 지옥 갈 줄 알았는데 천국에 왔네! 이런 건 ×

천국 갈 줄 알았는데 지옥이내? 이것도 ×

여기서 초점은 영접입니다. 영접이 무엇인가? 천국 갈 자격이 없으니까? 하나에 거는 겁니다.

내 아들 예수님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접은 하나님 자녀가 된다. 영생을 선물로 받는다. 구원 받는다. 성령 받았다. 예수 믿는다. 라는 말입니다. 이말은 람바노 다 같은 말이다. (다이아몬드 앵글이 다르듯 구원의 앵글을 다양하게 설명 하는 것)

- 그런데도 왜 복음을 받지 못하고 믿지 못할까?

가만이 보니까 세상에 살면서 공짜로 제미 본적이 없습니다.

구원이라는 것이 그렇게 좋은 것이라면 공짜일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신뢰하나? 신약! 왜? 하나님이 그렇다고 말씀하시니까?

하나님이 그렇다면 그런 줄 아는 것? 이것이 믿음이다.

영접하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어집니다.

권세라는 말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능력을 말합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가지신 그 능력을 하나님의 자녀가 된 자들에게 주십니다. 이런 능력을 주시는 목적은 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 죄와 어두움의 권세와 싸워 승리하라고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권세에는 다양한 특권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자녀들이 죄와 싸워 이기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주신 특권이 무엇인지 알고 사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세상에 권세 중의 권세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입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에게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을 하자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천국의 열쇠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네가 땅에서 열면 하늘에서 열리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풀릴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천국의 열쇠는 자녀의 권세입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집입니다. 집 열쇠는 자녀에게만 주는 것입니다. 베드로의 신앙고백을 들은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천국의 열쇄를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천국의 집 열쇠를 주시겠다는 것은 베드로를 당신의 자녀로 인정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1. 하나님 자녀의 특권 첫 번째의 특권은 죄 사함의 특권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자녀의 첫 번째 특권은 용서받는 특권입니다. 부모의 말 중에 믿지 않아도 될 말이 있다면 자식을 향해서 "나는 너를 용서 못한다"는 말입니다. 부모라는 말속에는 자식을 향한 한없는 용서가 있습니다. 또 용서하고 또 용서합니다. 자식을 향한 한없는 용서를 하나님은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완전한 용서다. 빽빽한 구름의 사라짐 같이, 안개의 사라짐같이 너희 죄를 도말 하였으니 너는 그저 오기만 해라. 내가 너를 용서했다."(사 44:22) 그런가하면 우리 하나님은 또 말씀하시기를 "내 가슴을 아프게 했던 그 죄과를 동이 서에서 먼 것처럼 너희에게서 멀리 옮겼다"(시 103:12)고 하십니다. 이런 하나님의 완전한 용서 앞에 우리 인생이 삽니다.

2.하나님 자녀의 특권은 평화를 누리는 특권입니다 .

두 번째는 평화를 누리는 특권이라고 했습니다. 이 평화라는 말은 '올바른 관계'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과 원수 되었던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올바른 관계로 만난 다음, 우리들은 세상이 감당 못할 평화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내가 주는 평안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않다"(요 14:27)고 주께서 말씀했습니다.

3.하나님 자녀의 특권은 삶의 진정한 목적을 갖고 살게 되는 것입니다.

세 번째 하나님 자녀의 특권은 삶의 진정한 목적을 갖고 살게 되는 것입니다. 왜 삽니까? 중학생들에게 삶의 목표가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고등학교 입학이지요. 고등학생은? 대학교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학 졸업한 다음에는 무엇하지요? 취직합니다. 취직한 다음에는 시집, 장가가고... 그 다음에는 아이 낳고... 그 다음에는 아이 키우다가 죽습니다. 그것이 우리의 목적입니까? 우리의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들어내고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게 이루어진 것처럼 이땅에 우리를 통하여 이루어지는 삶입니다.

4.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방법이 아닌 것은?

요한복음 1:13절입니다.

13절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 아닌 것이 나옵니다. 3가지가 나옵니다.

1]혈육 하이마[피] - 혈연관계(이스라엘 자손으로 태어나는 것, 모태신앙으로 태어나는 것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 고전 15:50절에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엡6: 12절에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2]육정? - 노력(성경대로 살아서, 율법 지키는 것, 공로, 자격, 의지로 되는 것이 아니다)

3]사람의 뜻? - 직역하면 ‘어떤 사람의 의지로 되는 것이 아니다.’

누가 만들어 주거나 해 주어서 되는 것이 아니다. (세례, 영세, 할례)

-그러면 어떻게 하나님이 자녀가 되는가? 영접함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거 하나밖에 없다.

다른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오래 했다는 분을 만나서 구원에 대한 대화중에

“구원 받았어요?물으면 - 모태신앙이에요? 대답합니다.

그것 말고 “구원 받았어요? 물으면 -중학교 때 세례 받았어요? 대답합니다.

그것 말고 “구원 받았어요? 물으면 - 하나님 뜻대로 살라고 애쓰는 거죠! 대답합니다.

이러한 것들은 다 틀린 답만 슬슬 비껴가는 분 이런 사람 어떨까요? 아니라고 하는 것만 골라갑니다. 이런 분은 구원받지 않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러면 어떻게??

여러분도 예수님을 영접하면 됩니다. 그러면 자녀가 되는 겁니다. 복잡하지 않습니다!!

주일 헌신시간에 나와서 나의 인생의 철학등 나의 삶을 포기하고 예수님을 왕과 주인으로 모시기로 믿기로 결단하고 예수님만 따르기로 하면 됩니다. 예수 영접모임에 나오는 겁니다.

요한계시록 3:20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두드린다는 것은? 인생의 주인을 바꾸어라고 마음의 문을 노크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단하고 왕으로 오신는 문을 열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마음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이 말의 의미? 누가 더불어 먹나? 食口가 되겠다. 먹는다는 것은 식구처럼 살겠다는 뜻이다.

마음을 열면 들어와서 나와 동행하고 나의 인생을 주관하고 식구처럼 살아준다.

앞으로는 네 장래, 내 장래 네 염려, 내 염려 네 문제가 내문제를 다스리고 주관하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너와 더불어 일상생활을 식구처럼 살겠다는 약속입니다.

인격을 존중하시는 하나님?

하나니은 강제로 마음을 부수고 들어오지는 않으십니다. 두두리고 두두리고 또 두두리고 열 때까지 말씀으로 두두리고 우리의 인격의 결단을 기다리십니다. 하나님의 두두리심에 마음의 문이 열면 들어오십니다.

-영접한다는 내용은 3가집니다.

①구원의 선물을 주신 것 감사 ② 저는 죄인입니다 ③ 내 죄를 십자가에서 대신 값아 준 것을 믿습니다.

지금 이시간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할 때에 평안을 맛본다.

주 예수님, / 저는 죄인입니다.

․지금까지 저는 / 제 자신을 믿고 살아왔습니다.

․지금 이 시간 저의 죄를 회개하오니 / 용서하여 주세요.

․예수님께서 저의 죄 때문에 /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 또한 부활하신 것을 믿습니다.

․지금 이 시간 / 제 마음의 문을 엽니다.

․예수님께서 제 마음에 들어오셔서 / 저의 구주와 주님이 되어 주세요.

․이제부터 제가/ 하나님 앞에 설 때까지 / 저의 삶을 인도해 주세요.

전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신다.”(요1:12)고 약속하신 말씀대로 하나님의 자녀 되게 하신 것을 인하여 감사드립니다.

“동이 서에서 먼 것같이 네 죄를 멀리 옮기웠느니라.

다시는 네 죄를 기억치 아니하리라.”하신 말씀대로 우리 OOO에게 죄 용서의 확신과,

“나를 믿는 자는 결단코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는 말씀대로 구원의 확신을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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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31 01:12
    생명의 삶 중생과 헌신의 보상 까지 올려 주시면 신앙에 도움 하나님께 영광이 되리라 믿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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