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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화 비유와 진주 비유13:44-55

천국을 세상에서 숨겨진 보화로 비유합니다. 이 보화는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천국을 세상에 밭에 숨겨진 보화의 비유또는 세상에서 진주를 발견한 상인으로 비유합니다.

 

보화를 발견한 곳이 밭입니다. 교회도 아닙니다. 집회장소도 아닙니다. 보화는 우리가 일하는 곳에 밭에 숨겨져 있다는 것입니다. 보화를 발견한 순간 발견한 사람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알아야할 것은 소유를 팔아서 보화가 감추인 밭은 사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값진 진주를 발견한 상인은 소유를 팔아서 진주를 사는 것입니다. 천국은 희생이나 의무를 수반하는 것을 암시합니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이 비유에서 결단을 요구하거나 희생을 요구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희생은 고통을 동반합니다. 그러나 보화를 발견한 사람은 자신의 삶에 보화의 가치로 기쁨을 불러 이르킵니다. 그러므로 이비유는 천국은 희생을 요구한다고 말한다면 틀린해석입니다. 왜냐하면 보화의 가치를 희생이나 결단으로 상대적인 가치를 떨러뜨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복음은 율법이나 의무와 정반대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소유를 다 팔아서 기쁨으로 밭은 사거나 진주를 사는 것입니다.

천국을 얻으려면 무엇인가를 지불하여야 합니까? 천국의 자격을 가추려면 선행을 하여야 합니까? 천국의 비유가 여기에 초점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문제는 천국의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보화를 발견한 자가 천국을 얻으려고 기쁘게 자기의 가진 재산을 포기한다는 것입니다. 이 포기를 지불하여야할 값이라고 말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또 천국의 비유에서 주의 하여야 할 것은 보화를 발견한자가 보화를 사는 것이 아니라 밭을 삿다고 합니다. 보화인 천국을 산 것이 아니라 보화가 감추어진 밭인 세상을 산다는 것입니다.

천국을 얻기 위하여 세상을 거부하는 것과 정반대입니다. 천국을 얻기위하여 세상을 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세상을 너무 사랑하여 독생자 예수님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보화는 세상에서 발견이 됩니다. 그러므로 보화를 찾기위하여 세상속으로 들어 가야하는 것입니다. 천국에 세상과 연결되도록 보화가 발견된 세상의 부분들을 사야 하는 것입니다.

천국은 세상을 벋어나서 천국에서 얻는 것이 아닙니다. 이땅에서 보화를 얻는 것입니다. 보화는 세상에 얻은 것입니다.

우리를 구원하는 것은 온 세상을 구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의 임금에게서 세상을 사야 합니다. 불신자들을 사야 합니다. 기쁨으로 전도도 하여야 합니다. 천국을 주기위하여 기쁨으로 값을 지불하여야 합니다.

 

진주는 하나님이 사랑한 인간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위하여 모든 것을 버렸습니다.

 

두 번째는 사탄이 인간의 값을 요구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는 사탄에게서 값을 지불하여야 합니다. 예수님도 사탄에게 우리를 사기 위하여 십자가의 값을 지불하였던 것처럼 우리도 세상의 사람들을 얻기 위하여 값을 지불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