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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영상

빚진자의 비유 마 18:23-35

세상을 다스리는 두 잣대가 정의와 사랑입니다.

심판은 정의가 다스리면 사랑이 사라진다. 사랑하고 용서하면 정의가 사라집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다스리는 두 가지 잣대가 있는데 정의와 사랑입니다.

천국은 마치 이와같다고 하였습니다.

천국의 내용은 빚진자의 비유 마 18:23-35 내용입니다.

1만달란트 빚진자가 1만달란트 빚을 탐감을 받았습니다. 1만달란트 탕감을 받은 자에게 자동적으로 요구가 된 것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자기에게 빚진자를 빚을 탕감하여 준다는 것입니다.

 

왕은 빚은 탐감해 주기로 결정을 하고 다른 사람을 불쌍히 여기지 않는 죄을 벌하기로 결정을 합니다.

 

유대인들의 법은 빚은 값지 못하면 채무자는 노예로 팔수 있다. 그러나 그의 아내와 자녀들은 팔수가 없다.

이집트의 법은 채무자는 노예로 팔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의 아내와 자녀들은 팔수가 있다. 천국에 대한 비유로서 이집트의 법의 이야기로 시작을 한다.

1만 달란트의 빚이 무엇일까? 우리가 그 나라에 들어 갈 때 왕에게 무엇을 빚졌는지 알게 된다.

우리가 하나님께 빚을 진 것은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우리는 태어 날때 그분의 형상을 본받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살지 못하고 비인간화 되었습니다. 다 팔아 먹어서 빚을 지게 되는 것입니다.

정의는 우리가 하나님의 종의 자리를 잃고 죄의 종으로 팔리도록 요구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로 하나님의 개입으로 우리의 빚은 탐감을 받았습니다.

정의와 사랑의 다스림으로 1만 달란트의 빚을 지는 자가 빚은 지지 않은 하나님의 종의 신분으로 회복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자로서 하나님의 정의와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내야합니다. 하나님의 정의를 들어 내야 합니다.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내야합니다.

그러나 종은 왕이 하는 일을 재대로 이해하지 못하였습니다. 왕이 1만 달란트 빚에서 자유로 롭게하는 것은 타인들의 빚을 탐감해주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정의와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내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천국는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자격이 있느냐가아닙니다. 받는 은혜의 선물로 우리가 무엇을 하느냐입니다.

우리는 천국을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자격이 있으냐 없느냐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그러나 천국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받는 은혜의 선물로 우리가 무엇을 하느냐입니다.

심판의날에 왕에서 우리는 값없이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에게 후하게 배풀었는지를 설명을 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국의 심판입니다.

믿는 자의 심판은 다른 사람에게 왕에게 받은 탐감의 은혜를 배풀었는가 아니면 율법과 돈의 지배로 살아서 전혀 하나님의 정의와 사랑을 들어내지 못했는가 입니다.

천국은 은혜의 법을 따르지 않을 때 천국에 속하지 않은 것입니다.

천국의 심판은 1만 달란트 받은자가 율법과 돈의 지배로 되돌아 가면 우리는 신앙이 무너지고 천국이 무너지고 공동체인 천국을 무너뜨리고 갈등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