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 로그인
  • 회원가입
  • 홈
  • 가입인사
  • 새가족안내
  • 교회생활안내
  • 예배안내
  • 김봉길목사저서

logo

설교영상

외계인 인터뷰을 읽고

2020.11.27 12:05

admin 조회 수:386

외계인 인터뷰을 일고 기독교인들이 속지 말아야 할 것을 먼저 정리하고

다음으로 이책의 내용을 소개한다.


저자-로렌스R. 스펜서 옮긴이: 유리타

 

기독교인들이 주의 하여야할 점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이렇게 간혹 물어 왔다. 혹시 외계인의 인터뷰라는 책을 읽어 보셨느냐? 읽고 어떻게 기독교인들이 어떻게 받아 들어야 하는가? 라는 질문을 하게 된다.

 

이 책을 읽고 난후 난 많은 생각과 성경적인 가치관과 과학적인 사고를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까 이러한 고민을 하게 된다.

그러나 이 책은 플라톤의  이원론적인 사고와 육은 악하고 영은 사다느는 플라통의 영적인 사고를 그대로 나열하는 것과 같다.  

이것을 주의하여 읽어야 한다.

 

난 이책을 기독교인들이 본다면 이런 것을 참고하여 보라고 하고 싶다.

이 책은 플라톤의 사고를 몇 가지를 그대로 현실화 시키고 있다.

첫 번째는 플라톤의 이원론사고를 많이 반영 한 듯 한 책이다. 외계인인 이즈비 영과 육이 분리되어 사람의 몸속으로 들어 갈수고 있고 인형의 몸으로도 들어 갈수가 있다고 한다.

외계인인 이즈비의 영과 육의 분리가 될 수가 있다. 그러나 영을 실체보고 육은 허상으로 본다. 육은 언제든지 소멸할 수가 있다. 그러나 영은 소멸을 하지 않고 계속 산다.

 

두 번째는 영혼이 변하지 않는 영혼 불변론을 주장을 한다. 이즈비는 죽지 않고 기억을 회복하여 이 지구를 떠나는 이데아가 있고, 이 지구속에서 인간의 옷을 입고 계속 살아가는 이데아가 있다. 이 외계인 이즈비는 불교의 윤회설 즉 풀라톤과 같은 사고를 가지고 있다.

불교의 윤회설과 같다.- 다신 외계인이 인간의 육체를 입고 온다. 영혼을 죽지 않는다.

 

세 번째 풀라톤의 사고인 육체를 영혼의 감옥으로 본다. 지구를 감옥이라는 외계인은 생각을 한다. 그래서 죄인들을 가다두는 감옥이라고 말을 한다.

그리고 외계인은 지구는 물리적인 곳에 같혀 있는 곳으로 본다.

이러한 기독교적인 세계관이 아니라 플라톤적인 세계관을 가지며 불교적인 세계관이 이책에는 깃들어 있다고 본다.

 

이러한 것을 참고하여 이책을 읽고 속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한다.

 

그러면 이 책의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한다.

 

이 책은 실제 1947년 미국에 떨어진 UFO에서 발견된 외계 생명체와 대화한 이야기이다.

지구핵시설 관련 정찰 비행을 위해 19477월 미국 뉴멕시코주 로스웰 상공을 비행중이던 제타레디쿨리 그레이 두대의 비행접시가 나타났고, 아마도 미국방부에서 니콜라 테슬라의 전자기파 무기로 쏘아 교란상태로 추락하면서 일어난 사건, 또는 에어럴의 나중 텔레파시 대화진술에 따른 번개를 맞은 비행선의 기능고장으로 추락한 사건이다.

이 비행기는 지구 시간 19477 눈 큰 외계인인 에어럴-에어리언-은 자신의 에이팩항성 거점에서 태양계 소행성대에 만들어진 전진기지를 만들었으며 이 태양계 소행성대 도메인 전진기지로부터   두 대의 비행접시가 출발했다.

 

당시 19477월 로스웰 공군기지가 509포격사단 대원들이 뉴멕시코 로스웰 인근 한 농장게 추락한 비행기 접시를 발견한다. 이때 공군 여사단 소속 미군 간호장교였던 마틸다 오도넬 맥엘로이 여사는 당시 UFO안에 있을 '사람'의 부상치료를 위해 그 외계인에게 다가갔다고 한다. 그 외계인은 우리가 잘 아는 모습을 하고 있었는데, 부상을 당해 UFO안에서 나오지 못하고 있었다고.. 오로지 그를 치료해주기 위해 다가간 맥엘로이 여사에게 마음을 연 외계인은 먼저 맥엘로이 여사에게 대화를 시도했다. 6주동안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룰 수 있었다.

외계인의 대화방법은 바로 텔레파시다. 그래서 맥엘로이 여사가 아닌 다른 사람들은 그 대화내용을 이해할 수도 들을 수도 없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미군은 맥엘로이 장교를 이용하여 그 외계인의 정체에 대해 파 해치려고 한다. 이렇게 시작된 인터뷰내용이 이 책에 날짜별로 쓰여져 있다.

 

첫 번째의 인터뷰

생리학적인 관점에서 무성이다. 몸은 인형 로봇에 더 가까웠다. 체내에는 장기가 없다. 몸에는 일종의 회로 체계 전기 신경계통을 가지고 있었다. 신장은 1미터 정도이다. 머리는 컷고, 손가락은 세 게가 있었다. 코와 귀와 입은 없었다.

피부는 부드럽고 피부의 색깔은 힌색 이었고 몸은 기온이나 기상 조건 기압의 변화에 고도의 적응력을 갖추고 있었다. 중력이 없는 우주에서 살았기에 다리는 가늘었다.

 

첫 번째 인터뷰

질문-당신은 세균이나 오염의 물질을 가지고 있는가?-

-우주에는 세균이나 오염이 없다.

질문-당신들이 사용하는 무기의 성능은 어떤가?

-매우 파괴적이다.

질문-우주선이 왜 추락했는가?

-전자의 폭격으로나 반전으로 비행기의 통제 능력이 상실했다.

질문- 우주선은 어떤 방식으로 조정을 하고 비행을 하는가?

-마음으로 통제를 하고 생각으로 명령을 한다.

질문-당신들은 입과 귀가 없는데 의사소통을 어떻게 하는가?

-마음과 생각으로 소통을 한다.

질문-당신들이 의사소통을 할 때 문자고 사용을 하는가?-

- 그렇다.

질문-우주에 당신들 외에 지적인 생명체가 존재를 하는가?

-모든 곳에 다 있는데 우리가 가장 위대한 것 같다.

 

새 번째 인터뷰

질문- 당신의 동족들이 당신을 구조하러 여기에 오는데 얼마나 걸리는가?

- 몇분이다. 몇시간이면 은하계에서 도착을 한다.

질문- 당신은 누구인가?

나는 여러 은하계를 대표하는 도메인 이라는 우주연합 소속의 은하계속 여러 섹터를 관리하는 태양계 도메인 자산 관리인이며 자신의 이름은 에어럴 이라고 밝혔다. 원시인류종족이 있기 전부터 관리 해왔다고 했다.

 

에어럴이 영어를 배우다.

도메인 은하계의 370종이 넘는 언어의 구사자 이지만 영어는 배우지 않았는데 단 한달만에 먹지도 자지도 않고 습득한 지구의 그림 문서들을 습득하고 간단한 영어로 대화하는 수준에 까지 이르러 관계자들이 기겁을 했으며한달도 되지않는 시간동안 학습한 양으로도 더 깊은 대화가 가능했고 의사전달에 전혀 문제가 없었다. 이 모든 사실을 마틸다와 에어럴이 마주앉아 텔레파시 대화를 하는 동안 유리판으로 만들어진 옆방에서 수십명의 군핵심관계자, 심리의료언어전문가 들이 지켜보고 있었다.

 

둘이 앉아 텔레파시 대화를 통해 점점 더 빠르게 대화 하기 시작 했고 , 이런 사실을 통유리로 된 옆방에서미군 관계자 심리,언어,의학자 요원 등 수십명이 지켜 보고 일정 텔레 파시가 끝나면 마틸다가 대기하고 있던 속기사 3명에게 구술해서 '외계인 인터뷰' 라는 미군의 정식 증언 보고서로 작성되었으며, 2달에 걸쳐서 에어럴은 먹지도 잠자지도 않는 아바타 같은 존재 였으며, 숨도 쉬지 않았다 생체전기 같은 것이 몸속에서 자체 생성되었고, 전 우주의 어떤 행성의 대기압에도 능숙하게 버티며,

어떤 대기 조건 질소든 산소든 또는 약산성이든 약알카리 따위에 전혀 지장 없이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아바타였다는 것이, 나중 부검결과로 알 수있었다일체의 생식기도 항문이나 내부 장기 호흡기 등이 없었고, 전자기 생체 복합형 아바타였다.

 

일방적인 구술만 마틸다에게 했으며, 미군에게 포로로 잡힌 신분임에도 당당하게 구술하는 과정 두달째에 심도 깊은 정보를 계속 주던 에어럴이 곧 아바타 몸을 떠날 것을 감지한 미군 관계자들이 마지막엔 전기 고문을 수차례해서 기절하고 끝내는 죽었다.

아바타를 죽인 것이다.

로스웰사건은 발생하자마자, 기상 관측기구 추락이었다고 일반대중의 관심을 잠재우는 역정보를 흘렸으나, 스탈린은 오히려 역정보 냄새를 맡고 KGB 미국 요원들을 가동시켜 정보를 빼내려고 안달이 났다고 했다.

로스웰사건 일체를 일반에 비공개로 하고 비밀 유지를 시킬 MJ-12 마제스틱 12명의 위원이 만들어 지고 이들이 생존했던 1980년말 90년 초 까지 이런 정보들 일체가 공개 되지 못했지만, 마제스틱 위원이 영화계에 일단의 소스를 루카스 감독 스타워즈와  이티 등 상당한 정보를 일부 공개했던 것으로 보인다.

 

고대사의 수업 107p

시간은 공간에 있는 사물들의 움직임을 측정하는 임의 의 수단일 뿐이다.

에너지와 형상을 창조될 수 있으나 파괴될 수 없으므로 이창조의 과정이 거의 무한의 물질적 규모의 무한 확장 우주형태로 지속되고 있다.

물질은 절대 퇴화 되지 않습니다. 물질은 형태를 바꿀수는 있지만 절대로 파괴되지 않습니다.

1500년 후 모데인들은 이 은하계와 그 너머로 새확장을 해나가기 위하여 곳곳에 군사 기지를 세우기 시작했다.

8200년 전에 희말리아 삼맥에 지구의 베이스 기지를 설립을 하였고 3000명의 대원으로 구성된 도매인의 원정대 본주로 사용되었다.

 

이즈비들을 찾기 위하여 고안된 전자 그물망이 있다.

이들을 생포하면 이즈비는 이비지의 기억을 모두 지워 세뇌 요법을 거치게 된다.

이러한 전기 충격은 그들이 누구이고 어디에서 왔으며 그들이 지식이 기룻 과거의 기억들 영적인 존재의 능력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도메인'은 커다란 조직이다. 우주에서 가장 큰 정부라고 할수있다. 이 도메인의 반항세력인 '구제국'이라는 게 있었다고 한다. 그 구제국에서 낙오된 범죄자나, 반정치 세력들은 한 곳에 갇혀졌는데 그곳이 바로 지구. 한마디로 지구는 범죄자의 소굴이라는 것이다. 그 범죄자들이 기억을 잃고 다시 태어나서 인간이 된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이렇게 인간의 역사는 싸움뿐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