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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영상

하나님의 칭의론

[기독교 교리 칭의론의 역사]

앨리스터 맥그래스 [한성진]

 

 

이책은 초대 교부들로부터 형대 시대의 칭의론에 이르기까지 칭의론의역사를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다.

1장은 챙의 개념의 등장 초대교회의 역사의 현장에서 등장한 칭의 개념, 의미론적인 측면세어 어거스틴에 이르기까지의 원시적 개념을 추적한다.

2장은 교리의 통합에서 어거스틴과 그 히우희 종세교히에서 칭의 개념이 교리와 교회에 어떻게 녹아들어 갔는지를 말한다.

3장은 개신교의 칭의 논쟁 루터에서 촉발하는 루터의 칭의론이 어떻게 개신교 정신에 녹아 들어갔는 지를 말한다.

4장 카톨릭주의 트렌트 회의에서 칭의론을 어떻게 해소 하였는지에 대하여 말하다.

5장은 형대 시대에 이르러 현대주의 신학의 변천 안에서 칭의론이 어떻게 이해되고 또한 어떻게 분석하고 있는 지를 말한다.

 

1장 칭의 개념의 발생

16세기 종교 개혁으로 교회는 칭의 대한 바울서신의 구원의 이미지를 활용하여 구원의 개념을 정리하였다. 바울서신의 구원의 개념이 칭의론이다. 16세기의 칭의는 인류와 하나님과의 화해의 방식을 하나님 은총에 의한 구원[2:8]’ 이라는 용어로 설명하고 있다. 16세기 구원이 개념을 하나님과 일류의 화해의 방법을 믿음에 의한 칭의[5:1]라는 용어로 설명을 하고 있다.

2차 세계대전 이후에 에큐메니칼 운동으로 칭의에 대한 새로운 관심이 일어났다.

 

칭의 교리의 역사는 주로 라틴신학이 주도하여 왔다.

라틴신학에서 구원은 영적인 존재에 인류가 참여하게 되는 것으로 설명을 하였다. 구원을 칭의의 개념보다 신화 개념으로 표현 하였다.

 

17세기말 독일 프랑스 등에서 바울이 말하는 구원의 개념이 칭의인가가 토론과 연구가 되어 졌다.

117절에서 시작된 칭의 즉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바울이 말하는 하나님의 의가 무엇일까?

구약에서는 하나님의 의라는 단어의 의미가 무엇일까?

 

구약에서는 두 가지로 사용되었다.

1]체대크 [남성형] 레위기 19:36절에 무게와 양을 나타내는 소유격으로 사용을 하였다. 도덕적으로 올바른 질서’ ‘도덕적으로 옳다.’로 사용하였다.

2] 채다카 [여성형]사사시 5: 1-31에서- ‘바른행동’ ‘올바른 기질의미로 사용하였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방어하는 의로운 행동을 하는 분으로 사용하였다.

시편 112:9절과 다니엘 4:27절에서는 하나님의 의가 아람어로 기록하고 있다.

 

성경- 히브리어- 헬라어- 라틴어로 시대에 의하여 번역이 되었다.

체다카- 디카이오시네 유스티티아

의롭게함- 하스틱- 다카이운- 유스티피카레 로 시대에 의하여 번역이 되었다.

기독교의 사상이 번역을 더하여 가면서 그리스의 철학과 문화에 큰 영향을 받았다.

헬라어 디카이오시네는 아리스도 텔레스적 의미가 수용된 단어이다. 구약에서 말하는 구원론적인 색조를 연상하기 불가능한 세속적인 개념이다. 그레서 하나님의 의를 디카이오시네만으로 번역이 불가능하여 엘레에모시네 즉 자비로 번역을 하였여 두가지를 혼용하여 사용하 번역을 하였다. 다른구절에서는 하나님의 디카이오시네로 만나지만 다른 구절은 하나님의 엘레에모시네 즉 하나님의 자비로 번역을 하였다.

 

시편 31:1

당신에게로 오 주여 나는 비판합니다.

결코 나를 부끄럽게 하지 마소서

하나님의 의로 나를 풀어주시며 나를 건져주소서

31:1절에 하나님의 의를 70인역에서는 구약 히브리어인 체다카를 헬라어 디카이오시네로 벌게이트는 구약 히브리어인 체다카를 헬라어 유스티티아로 번역을 하였다.

 

히브리어 개념에서 그리스개염으로 초기 전의와 연이은 라틴 개념으로의 전이는 칭의

개념이 근본적인 수정이 일어났음을 의미한다.

 

결국 하나님의 의의개념을 세 가지의 명제로 정리 하였다.

1) 하나님은 의로우시다.

2) 인간은 죄인이다.

3) 하나님이 인간을 의롭게 하였다.

 

2. 신약에 와서 바울과 기독교의 전통이 형성된다.

칭의의 개념은 신약에서 로마서 갈라디아서 두 서신에 집중된다.

바울에게 칭의란 하나님의 행위다. 바울의 칭의의 어휘는 구약에 기반을 두고 있어 보다는 올바른개념을 나타낸 듯하다. 바울에게 칭의는 한 액인이 하나님과 바른 관계에 서 있으면 정당함이 입증된다 ’ ‘올바르다고 선포되다는 점을 부각시키는 단어로 동사를 주로 사용하였다.

 

칼 돈프리드는 바울의 핵심 개념인 칭의, 성화, 구원은 과거, 현제, 미래라는 틀에 깔끔하게 수용 된다고 했다.

칭의- 현제적 의미 [성화]를 가지는 과거의 사건

성이 모두 연관된 것으로 과거와 미래를 언급한다.

성화- 과거의 사건[칭의]에 기반을 두면서 , 미래적 의미[구원]을 가지는 현재의 사건

구원- 과거의 사건[칭의]과 형제의 사건[성화]에서 이미 예시되고 부분적으로는 경험되었으며 칭의와 성화에 기반을 두는 미래의 사건

그러나 기독교의 실존은 다가올 진노에서 원받는 다는 기대이며 동시에 그 구원인 미래에 참여하는 것이다. 최종 종말론적인 무죄방면 판결에 대한 현재적인 보장이기도 하다. [5:9-10]

칭의는 성도로서의 삶의 시작과 최종적인 왕성이 모두 연관된 것으로 과거만 아니라 미래도 언급한다. [2:13,8:33,5:4-5]

성화도 과거의 사건[고전6:11]과 미래의 사건[살전 5:23]을 언급한다.

구원도 미래 의 사건만 아니라 과거에 일어나는 일도 포함한다.[고전 1:18]

 

바울의 칭의의 중심사상이란?

중심이란? 무엇을 말하는 가? 일관성의 원리인가? 요약된 원칙인가? 정통성의 척도인가? 이것에 요즘 세 가지의 학설로 나뉜다.

1] 믿음의 칭의는 유대교와 기독교 복음을 분명히 구별하려는 시도와 관련된 것이다.

또한 어떻게 죄인인 인간이 의로우신 하나님의 목전에서 은혜를 입고, 용납 되는 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답이다. 불트만에 이어서 루터파 개혁파의 입장

2]복음에 대한 바울의 전반적인 이해로서 칭의이다. 알버트 슈바이쳐, 마틴, 샌더스

슈바이져- 신자가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하고 함께 죽은 것

마틴- 하나님과의 화해

샌더스- 그리스도안에서 참여를 믿음으로 이해

3] 두 견해와 두 입장에 대한 타협으로 믿음의 칭의는 하나님이 신자들을 위해서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신 일들을 개념화 한 것이다.

어거스틴은 하나님의 의는 하나님의 개인의 의가 아니라 하나님이 죄인을 의롭게 하시고자 베푸시는 의를 가리킨다.

 

볼트만은 로마서 10:3 3:9에서 하나님의 의는 도적적인 용어가 아니라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적인 용어라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의는 소유격으로 나타난다고 했다

유대교에서 하나님의 의란 종말에 신자에게 의가 수여된다고 생각을 하였다.

소유격으로 하나님이 미래에 선물을 주시는 것이다.

그러나 바울은 하나님의 의는 현재 신자에게 주입된다고 생각을 하였다. .

 

캐제만은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님의 구원 행위는 신자의 삶가운데 가져오는데 두가지의 요소가 필요하다. 1] 언약에 대한 하나님의 충실성 2]신자의 구원적 변화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의해석의 주장

1]목적 소유격으로 보는 사람[루터]- 하나님앞에서 통용되는 의= 루터

2]주어 소유격으로 보는 사람[케제만]-하나님의 속성, 하나님의 특성으로의=케제만

3]저자의 소유격으로 보는 사람[불트만]-하나님에서 솟아 나는의 =불트만

4]기원 소유격으로 보는 사람[ 크랜필드]-하나님의 의롭게 하시는 행동의 결과인 인간의 의로운 상태= 크랜필드

 

어떻게 하나님의 의가 인간의 칭의로 연결되는가?

샌더스- 율법은 이미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이 되었다. 그 언약안에서 살고 있다는 표현이다.

언약의 요구로서 율법을 지킴으로 생기는 의는 사람이 공덕을 쌓은 대가로 하나님에게 보상을 요구하게 된다. 하나님의 은총과 관련이 없다.

 

루터 불링거 칼빈.-율법의 준수로서 보상으로 의를 얻는다.는 것은 잘못된 유대교의 율법주의이다. 의는 하나님의 은혜와 은총으로 주어진다. 전적으로 그리스도안에 참여함으로 믿음에서 오는 더 나은 의를 주장한다.

 

라이트-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의 범위 안으로 들어오는 사람을 재규정하려는 것으로서 의가 주어진다.

 

3.어거스틴 이전의 전통

기독교 초기에는 칭의론에 관심이 없었다.

기독론과 삼위일체에 관심을 가졌다. 어거스틴 이전에는 칭의론이 신학의 이슈가 아니였다.

이교주의 운명론인 인간은 자신의 죄에대하여도 세상에 악에 대하여도 책임이 없다는 것에 이슈를 가지고 논의 하였다. 영지주의는 운명론과 결정론이다.

그라나 인간의 자유의지를 주장을 하기 시작을 한다. 그사람이 순교자 저스틴이다.

신명기 30:19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주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라

 

인간의 자유의지를 논하는 것은 갑바도기아 교부들이다.

니사의 그레고리는 자유의지를 두종류로 구분을 하였다.

구조적 자유- 아담은 구조적인 자유로 인하여 하나님과 그분의 모든 창조물과 교제를 할 수가 있었다.

기능적인 자유- 인간은 선택의 자유를 지닌다.

인간은 구조적인 자유를 상실하고 기능적인 자유를 잘 사용하면 다시 회복할 수가 있다고 봤다.

 

네메시우스는 자유의지와 부자유의지로 구분 인간의 이성자체가 인간의 자유의 근원이다.

 

이러한 인간 자유의지의 자기 결정성은 구체적인 기독교 개념이 아니고 오히려 최기 헬레니즘적인 분위기에서 나온 철학적인 개념이다.

 

칭의론이 이슈가 되는 것은 최초의 라틴어 주석으로 암브로시에스터가 번역을 하면서이다.

암브로시우스는 인간이 죄 때문에 하나님께 지게 된 체무를고해를 통해서 충족시킬수 있다고 주장을 하였다. 인간이 하나님에게 빚짐이라는 개념이 등장을 한다.

이러한 개념이 350년동안 개념화를 이루지 못하였다. 이것을 개념화를 하는 것은 어거스틴의 등장이다.

 

어거스틴은 로마서 9:10-29절에 대한 성찰과 결과로서 칭의에 대한 중대한 변화를 가져온다.

1] 인간의 선택은 하나님의 영원한 예정가운데 하나님이 인간을 선택하시는 사건이 먼저 선행을 한다.

2] 하나님의 은총은 인간이 믿음으로 반응할 때 그 자체가 하나님의 선물이고 은혜다.

3] 인간이 죄와 타협을 하였으므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칭의로 이끌 능력이 없다.

인간의 자유의지는 상실되지도 않았고, 없어지지도 않았다. 단지 부적당하게 되었으며 , 하나님의 은총에 의하여 치유 될 수가 있다.

하나님의 은총은 작용은총과 협력은총으로 구분을 한다.

하나님의 은총은 인간의 칭의가 시작되도록 작용하신다. 하나님의 은총은 사람속에서 선을 추구 할수 있는 의지가 주어진다. 곧 이어서 선한의지가 함께 작용함으로 선한행동이 실행하게 된다. 협력은총이 칭의를 완전하게 이끈다. 선한행동 속에서 선한의지가 현실화 되도록 죄에서 해방된 자유의지와 협력을 하도록 하나님의 은총을 배푸신다. 하나님은 칭의과정에서 사람들과 협력을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공로에 관을 씌우실 때 하나님은 자기 자신의 선물인 은총에 관을 씌우시는 것이다.

 

어거스틴의 칭의론은 하나님의 의 유스티티아 데이에 관한이해이다.

하나님의 의 유스티티아 데이하나님의 의는 하나님이 자신이 의롭다는 뜻이 아니라 죄인을 의롭게 하신의미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어떻게 의롭게 하실까? 하나님의 은총이 세례의 성례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세례 없이는 구원도 없다. 하나님의 견인의 은총은 크리스찬에게 자기 생애에 마자막까지 믿음을 유지하는 의이다. 구원은 이 하나님의 견인의 은총을 입은 것이다. 견인의 은총은 성령의 사역이다. 중생은 성령의 역사로 시작이 된다. 중생은 그자체가 성령의 사역이다. 성령의 은총은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선물이다. 성령은 참으로 사랑이다. 성령은 사람이 하나님을 목숨을다하여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불붙게 하신다. 어거스틴의 칭의 신학은 하나님의 사랑의 주재가 지배를 한다. 사랑이 없으면 믿음은 아무것도 아니다. 사랑이 없으면 믿음은 아무런 가치가 없다. 5:1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았으므로 하나님과 함께 하는 평강을 누리가 있다.” 우리가 의롭게 되는 것은 사랑에 의하여 작동된 믿음으로 해석을 하였다.

5:6절에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나 무 할례나 효력이 없으되 사랑으로써 역사하는 믿음뿐이니라

어거스틴의 칭의 의 교리는 오직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는다는 말을 오직 사랑으로 의롭다함을 받는다로 해석을 하는 것이 맞다.

어거스틴은 인간이 회심을 일으키는 것은 믿음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하나님이 성령을 통하여 부으시는 사랑이다. 탐욕이 악의 뿌리인 것처럼 사랑은 모든 선의 뿌리이다. 개개인이 하나님의 신성과 함께하는 그리스도 안에서 인격적인 연합이 칭의의 근본을 이루는데 이 그리스도와의 연합은 믿음이 아니라 사랑 때문에 일어난다고 하였다.

칭의에 의하여 일어나는 하나님의 형상의 회복은 칭의를 통하여 죄가 재거되고, 또한 하나님의 사랑이 성령의 형식으로 사람의 마음속에 심겨진다.

인간은 거룩함과 영적인 생활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끊임없이 기도할 필요가 있다.

 

어거스틴은 로마서 8장의 양자이해는 단순히 양자 된 상태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다. 양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처럼 대우를 받는 것이 아니라 참으로 의롭게 되어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의 의로운 행동은 의로운 행동을 유발하는 동기는 오직 하나님의 은총의 작용이고 신자안에서 성경의 내적인 행동으로 얼어 난다. 이러한 행동은 인간이 성령의 내주하심에 관계론적이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에 참여하는 것이 여야 한다. 이 성령의 내적동기에 참여하여야 한다.

이 내적인 동기는 오직 사랑으로 작동된 믿음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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