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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영상

창세기 1장- 3장

2019.06.19 08:01

admin 조회 수:33

창세기 1

창세기 1장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여섯 째 날에 하나님의 형성에 따라서 인간을 만들었습니다.

창조하시니라 [빠라] ‘창조하다라는 낱말은 하나님과 독립적인 생명을 뜻함과 동시에 하나님께 속해있음을 뜻한 단어입니다. 세상은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져 있는 것으로 그자신의 생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동시에 세상은 하나님께 속해있으며하나님 없이는 영원한 생명을 갖지 못 한다는 것입니다.

세상만물이 주권적이고 은혜로운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되었으며 또 그에게 속해 있자는 것입니다. 하늘은 하나님의 보좌요 땅은 하나님의 발등상이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 되었고 만물을 다스리는 권리를 부여 받게 됩니다.

인간의 부르심은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과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의 목적으로 순종되어야 한다.

1:9-12참고

전 세계를 보존하시고 통치하시는 하나님께서 하나님 자기의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을 어떻게 취급하시며 , 인간의 타락에도 불구하고 죄로 인하여 초래된 고초를 통하여 하나님의 원래 의도하신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성취하시고 세상에 인간을 구원할 왕국을 건설하실 것인가를 길을 준비하시는 내용이 창세기의 내용입니다.

 

창세기의 내용은 천지 창조와 인간의 타락 아담 노아 아브라함 이삭에서 야곱과 요셉의 죽음으로 창세기의 내용이 끝나게 됩니다.

창세기 1장은 천지 창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창세기 1장을 천지 창조의 내용이다. 이렇게 말하기가 곤란하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영광을 나타내시기 위하여 기록한 책이기 때문에 특별한 목적이 있습니다.

창세기 1장의 내용도 마찬가지입니다. 창시기 1장천지 창조의 내용에는 하나님의 나라가 원래 어떻게 만들어 졌으며 어떤 나라 였는가를 보여주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능력과 하나님의 권능과 하나님의 지혜로만 건설된 나라이다. 그리고 창조하시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금도 우주를 운영하시고 계십니다.

이것을 섭리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은 것은 하나님의 의존적인 삶을 사는 삶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믿고 우리가 하나님에게 의존적인 삶을 사는 것입니다.

섭리란? 하나님의 백성들을 안전하게 보호하며 낮의 해가 상하지 않고 달이 상하지 않도록 보호하도록 우주를 주관하십니다.

그 섭리가 첫 번째로 아담을 에덴동산에 두심으로서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였습니다. 엔덴동산에서 인간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음으로 하나님을 의존적으로 삶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죄란 내가 하나님을 의존하지 아니하고 탕자처럼 아버지의 의존적인 삶을 버리고 하나님을 떠나서 내 독자적으로 살아가는 것이 죄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자리에 내가 올라가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상이고 죄입니다.

 

창세기 2장은 인간이 거주할 아름다움 터를 만들어 주십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인간을 만드십니다.

인간은 흙으로 만드십니다. 흙이 먼지입니다. 원소입니다. 먼지로 인간을 만드시고 그의 코에 생기를 불어넣습니다. 호흡입니다. 인간이 살아 있는 영이 되었습니다. 생령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인간이 살만한 아름다운 동산을 주십니다.

동산이라는 단어는 인간이 책임을 지고 있으며 동산에서의 일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일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태초에 세계를 하나님의 나라의 왕국으로 창조하였고 하나님의 나라의 왕국이 되도록 섭리하였습니다. 천지 창조는 에덴이 하나님의 나라의 낙원이였습니다. 인간이 행복하게 살 하나님의 나라의 모형입니다.

이 하나님의 나라의 낙원에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 아담을 창조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왕국은 사람으로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1장은 하나님이 인간에 대한 본래의 관계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은 하나님과 의존적인 관계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인간의 위치는 모든 피조물의 면류관이요. 피조물을 다르시면서 하나님의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시기 위하여 세우신 청지기라는 것입니다.

시편 8;4-5절입니다. 하나님의 영광과 존귀로 관을 씌우셨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모든 피조물들의 머리요 면류관입니다.

인간은 책임이 있습니다. 이 땅이 하나님의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책임을 부여 하였다는것입니다. 모든 영역에 책임을 져야 합니다. 문화에도 소명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인격을 닮아가는 책임을 주었습니다. 그다음에는 이땅이하나님의 나라가 되어가도록 책음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과 하나님의 나라의 가치를 이땅에 이루지시도록 합니다. 이것이 안될 때 설교를 통하여 선지자들을 통하여 책망을 합니다.

 

아담에게 하와라는 돕는 배필을 주십니다.

여자는 남자의 돕는 배필이 될 때 자기의 최고의 운명과 행복을 깨닳게 된다는 것입니다.

돕는 배필이라는 것은 아내가 남자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에덴에서 살아 갈때에 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목적을 달성을 하도록 엽에서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여자의 머리가 남자라는 것은 아내를 지배하는 두목이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남자는 하나님의 영광이 이땅에 나타 나도록 이끌어야 할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는 존재로서의 머리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에덴동산이 하나님의 나라 입니가?

나라는 주권[ 통치]가 있어야 하고 백성이 있어야 하고 영토가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나라입니다. 에덴동산이 하나님이 다스리는 통치가 있었고 하나님께 의존하는 백성이 있습니다. 영토가 있습니다.

창세기 3장은 아담의 타락이 나옵니다. 아담의 타락 역시 하나님의 나라가 어떻게 회복될 것인가를 말해주는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아담의 타락은 전체의 창조에 대한 죽음과 부패를 가져 왔습니다.[ 로마서 8:19이하]

그리고 인간이 구원받고 구속을 받은 것은 하나님의 나라의 에덴동산의 회복될 것입니다. 이땅에 영화가운데 회복될 것입니다. [65:17, 66,22, 벧후 3:13, 21:1]

 

타락의 시작

인간이 이땅에서 살아가는 실존은 죄가운데 살아가는 것입니다. 3: 15-16

나의 교만은 나의 주권은 늘 한 시간도 빠지지 않고 하나님과 싸우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갈등을 일으키고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인간은 스스로 자기를 구원을 할수 없는 비참에 빠졌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이 두가지를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원의 시작입니다. 이것을 아는 것으로 메시야에게 달려가는 것입니다.

성경을 통하여 신앙이 성장하면 할수록 이 두가지가내속에 있다는 것을 알아가는 것입니다. 내 자신에 대한 지식이 깊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앙성장입니다.

 

아담의 타락과 범죄 이후

선악을 알게 되어 스스로 자신의 일을 결정하게 된다. 그 이후 인간의 연약함을 스스로 깨닳게 된다. 나는 옳은 길을 가려고 하여도 선을 행하기를 원하지만 나의 몸이 실재적으로 그릇된 것을 행한다는 것입니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다. 사망의 법에서 누라 나를 건져 낼까? 내 나의 교만이 한시간도 하나님과 싸우지 않는 시간이 없습니다. 계속하나님과 갈등을 느끼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내 자신을 알아가게 되면 내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은 이제는 전혀 불가능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담이 타락한 직후에 사람에게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타락 직후에 인간에게 형벌과 구속을 선포하였습니다. 인간을 자신에게 돌아갈 멸망의 길에서 구원의 길로 인도하였습니다.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도우시기를 원하신다.

외부로부터의 율법적인 명령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에 자발적인 순종의 마음을 주신다. [36: 26-27]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실수 있는 새 마음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새 마음은 자연스럽게 일어난다. 바울이 변화되어 복음을 전하다가 몸을 감옥에 같혀고 다리는 착고에 채워져 있었지만 하나님을 찬양하게 된다. [고후 3:3-6]

 

그다음에 회개 하게 됩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회개하라는 말과 천국이 가까이 왔다는 말은 동일한 멧세지입니다. 같은 멧시지입니다.

우리의 마음에 새 마음을 주시면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면 내안에 죄를 미워하게 됩니다. 성령이 나에게 새마음을 주시면 죄를 미워하게 하십니다.

성령충만은 하나님께 순종할수 있는 능력을 주시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아담은 자기의 정체성에 대하여 분명하게 인식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자기의 정체성에 대하여 분명하게 인식하게 됩니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자기의 백성들을 구하라는 말씀을 듣게 됩니다.

이때 모세는 자신의 정체성에 대하여 하나님께 질문을 합니다.

내가 누구관데 그들에게 갑니까? 하나님이 너가 중요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너와 함께 하느냐 안하느냐 이것이 중요하다.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하나님이 함께 하는 자로서 새로운 정체성이 기독교인에게 주어 지게 됩니다.

 

청세기 3장 인간의 타락

시험과 유혹에 대하여 나옵니다.

시험의 배후에는 선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혹은 그 배후에는 악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뱀은 에덴동산 당시에는 다른 동물보다 간교했습니다. 사탄은 이것을 자신의 계획을 위하여 도구로 사용합니다.

유혹은 두 가지의 과정으로 옵니다.

하나님에 대한 불신의 감정입니다. 그다음에는 하나님이 너무하다. 하나님의 법이 너무하다 상식에 어긋난다.

그다음에는 하나님이 말하는 것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죄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 전에는 죽을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먹음으로서 이제는 필경 죽음을 인간이 피할 수가 없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흙과 싸움에서 흙이 사람을 정복하게 됩니다.

죄는 죽음과 동산으로부터 추방을 가져 왔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추방입니다. 죽음과 함께 하나님에게서추방을 당합니다.

죄는 죽음과 함께 하나님과의 교제의 단절을 함께 가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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