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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요한이 세례를 받으려고 온 바리세인과 사두게인 책망한 이유?(3:7)

 

3:7-83:7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세례 베푸는 데로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왜 세례요한은 회개하고 세례를 받으려고 온 바리세인과 사두게인 책망하였을까?

 

세례요한은 약대털옷을 입고, 음식은 메뚜기와 석청 야생꿀을 먹고 광야에서 심판으로 직행하고 있던 이스라엘백성들의 거짓된 자만심에 대한 은근하고 매우 강력한 항변하고 있었습니다. 우리에게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고 전하고 있었습니다.

죄악과 그 고통으로 황폐한 영혼 속에 찾아오시는 하나님을 위하여 그 길을 대로와 같이 곧고 평탄하게 하라는 회개의 외치고 있었습니다.

세례요한의 설교의 반응은 죄를 자복하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3 :5- 6 “이때에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요단강 사방에서 다 그에게 나아와 자기들의 죄를 자복하고 요단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세례를 받으려 나온 이들 중에 바리세인과 사두게인들이 있었습니다.

 

왜 이들은 회개하고 세례를 받는 장소에서 세례요한에게 책망을 받은 것인가?

세례요한이 베푸는 물로 씻는 세례 행위 (washing )는 보다 물에 잠기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물에 잠기는 행위는 자신을 더욱 부인하는 행위입니다.

물에 잠기는 행위는 옛사람이 죽은 행위입니다. 그리고 물에서 일어납니다. 죽은 곳인 물에서 일어나는 행위는 새 생명의 은혜를 입은 것입니다. 물은 사람이 살수가 없는 곳입니다. 죽음만 있는 곳입니다. 죽음의 현장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생명의 은혜를 입게 되는 것입니다.

 

회개하는 자들에게 베푸는 세례요한의 세례의 목적은? 회개한 사람을 천국의 일원으로 받아들이고 임박한 심판을 피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회개 세례에 합당하지 않는 바리세인과 사두게인들에게는 맹렬히 비난한 것입니다.

바리세인과 사두게인들에게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책망을 하는 것입니다.

 

이들이 어떤 사람이고 어떤 사고를 가지고 있었기에 이렇게 책망과 비난을 받은 것일까요?

사두게인들은 세상을 사랑하여 세속의 영리를 좇는 사람들입니다.

사도게인들은 부활도 없고 내세도 없다고 믿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세상을 가장 좋아 합니다. 세속의 이익과 영광을 좇아 사는 사람들입니다. 당연히 회개의 세례에 합당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이러한 사고를 가진 자들은 세상나라를 추구하는 사탄의 자녀들입니다.

 

바레세인들은 스스로 의와 영생의 이르는 길을 좇아가는 사람들입니다. 모든 율법을 다 지켜서 세상에 의롭게 되려고 하는 자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베푸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천국에 가는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것을 부정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러한 사고를 가진 자는 사탄의 자녀입니다. 독사의 자식들입니다. 독사의 자식이란? 사탄의 자녀들입니다.

 

이러한 두 종류의 자들은 회개할 수가 없는 자들입니다. 이들은 천국에 속한 자가 아닙니다.

황폐한 영혼 속에 찾아오시는 하나님을 위하여 그 길을 대로와 같이 곧고 평탄하게 하라는 회개에 합당한 자들이 아닙니다. 이들은 사탄의 다스림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세례요한은 이들이 세례를 받으러 온 현장에서 세례를 베푸는 것이 아니라. 멸망한 자임을 드러내야 했습니다. 이들의 정체가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선언하고 이렇게 살아가는 사람은 사탄의 자녀인 것을 드려낸 것입니다.

 

독사의 자식이란?

이 말의 뜻은 이들의 행위는 회개를 기만하고 불신을 조장하는 것만이 아니라 무엇보다도 그들은 옛 뱀인 마귀의 도구 역할을 교회안에서 하려고 오는 것입니다. 교회를 진정한 회개를 한 공동체 안에서 외식과 세상의 맛을 알게하여 사탄의 통치를 받게 하는 자들입니다. (8 : 44 참조) 믿는 사람들이 바리세인과 서기관들을 보면서 구원의 은혜에 혼란스러워 할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세례요한은 자기에게 세례를 받으려는 그들을 향하여 멸망한 자임을 드러내야 했습니다.

 

세례요한은 그들에게 누가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고 경고했느냐고말하자면 무슨 근거로 그들이 임박한 진로를 피하는 이러한 세례를 받을 생각을 했느냐? 고 물었습니다.

 

이러한 세례요한의 책망을 볼 때 회개의 세례는 막연한 죄 고백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회개의 열매를 맺어야 했습니다. 그들의 삶의 변화가 없는 한 세례를 받으려는 그들의 의도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세례요한이 바리세인과 사두게인들에게 언급한 회개의 열매라는 단어는 관사가 없는 단수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단수형은 그 열매의 양() 또는 형태가 아니라 것입니다. 회개를 얼마나 했고 어떤 형식으로 회개 했는가?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회개에 합당한 열매가 이어야 합니다. 회개는 적인 마음의 변화즉 마음의 하나님과의 만남의 변개처럼 오메가 포인트에서 생명을 얻는 만남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마음의 변화와 하나님을 만나는 그것이 당사자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표출되는 것이어야 합니다.

이것이 회개의 합당한 열매입니다.

 

사두게인들은 세상의 썩을 것들의 삶의 목표에서 돌이켜 하나님을 향하여 사는 참생 명을 얻어야 할 것이요. 이 영원한 생명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고 한 것입니다.

 

바레세인 들에게는 참으로 고상하고 경건하게 보일지 모르나 하나님앞에서 썩어 악취가 나는 쓰레기 같은 네 자신의 이로움을 버리라는 것입니다. 자신이 행위로는 진정한 의로움에 이를 수 없는 죄인임을 고백하고 허망한 자기를 의롭게 포장하는 위선에서 벗어나라는 것입니다.

 

회개는 하나님을 향한 돌이키는 심령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러한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행동으로 살아갈 때 이것이 회개의 합당한 열매입니다.

이러한 합당한 열매를 맺을 때 하나님의 진노를 피하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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