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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전서 4장 강해1

살전 4:1-8

 

거룩을 추구하라

데살로니가 전서는 거듭나는 성도들이 어떻게 살아야 합니가?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고난당하는 사람들에게 고난속에서도 복음을 받아서 성도가 어떻게 살아아야 합니다.

3잘 13절 4:1절 후반절에 보면“너희가 마땅히 어떻게 행하며 어떻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것을 우리에게 받았으니 곧 너희 행하는 바라 더욱 많이 힘쓰라”

이말은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사도바울의 일행인 우리에게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을 배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너희가 지금 배우는 대로 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을 더욱힘쓰라는 것입니다.“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인들이게 가르쳤던 내용이 무엇이였을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이였는데 이것은 거룩삶이 였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왜 구원하였는가 ?거룩하게 흠이 없이 되기위하여 거기 위하여서입니다.

4가지를 말하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4-5장의 내용은 후반부에 접어들어서 거룩에 대한 요구와 권면을 하기를 원하였다. 사도바울이 4-5장에서 말하고자하는 요구와 권면을 4가지로 말하수 있습니다.

1.거룩하게 살라는 권면이다.[4;1-8

2.형제의 사랑라라[4;9-12]

3.죽은자의 부활을 확실하게 알아라 부활에 대한 소망을 가져라[4;13-18

4.재림의 시기와때을 dfkql 못함으로 깨어 있어라 [5:1-11]

 

1.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시는 목적이 거룩하게 사는 것입니다. 거룩하게 사는 것이 어떻게 사는 것입니다. 목에 힘을 주고 목소리를 나추는 것이 거룩하게 사는 것입니가?

거룩하다는 뜻은 구별되다. 거룩하게 산다는 것은 구별되게 산다는 뜻입니다. 다르게 사는 것입니다.

거룩은 헬라어로 -구분됏다. 구별됐다.다르다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십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이라는 말은 하나님은 모든 면에서 우리와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과 하나님은 다르기 때문에 구별되신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생각이 다릅니다. 하시는 일이 다릅니다. 모든 면에서 하나님은 우리와 다르신 구별된 분입니다. 인간은 죄로 오염되여 있습니다. 지저분한 존재입니다. 사망을 향하여 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생명의 본질로 충만합니다. 영원하십니다. 하나님이 인간과 구별되게 사는 것처럼 닮아가는 것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부패와 죄로 지저분한 존제인데 생명이 충만한 주님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거룩한 삶입니다.

분별하도록 살아야 합니다. 다르게 살아야 합니다.

베드로 사도는 이렇게 말합니다.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15-16절)

 

거룩하게 사는 것은- 구별하게 사는 것입니다. 다르게 사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물건도 거룩하다는 것입니다. 언약괴 성물입니다. 구별되였다. 설교 준비할 때 사용하는 만년필이 있습니다. 저는 대예배를 드릴 때 그옷만 입습니다. 이만연필을 좋와 합니다.팬 이 만연필로 써야만 설교가 은혜롭습니다. 만연필이 없으면 영감이 안떠오릅니다. 그러습니다 이팬은 구별되였습니다. 설교준비할 때 구별된다는 것입니다. 설교할 때 쓰는 용은 구별되여 있는 만연필입니다. 이것을 거룩한 만연필입니다.

남녀간의 만날대 데이트 할 때 유별히 그사람만 만나면 신고 가는 신발, 목고리 등등 이러한 것은 거룩한 것입니다. 이 물건은 거룩하게 구별된 것 입니다 이물건을 가리켜 거룩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구별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약혼반지 구별된것이니다. 돈으로 살수가 없는 것입니다. 구별된 것입니다. 그반지는 거룩한것입니다. 그 반지를 차고 다니는 것 이것도 거룩한 반지입니다.

마찬가기로 하나님은 우리를 구별하였다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세상의 사람들과 똑같이 살아가서는 안됩니다 . 왜냐면 구별되여 있기때분입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시 1:1-2). 이것은 거룩한 사람이 되려면 우리가 악한 자의 생각이나, 죄인의 길이나, 오만한 자와 구별되어 살아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은 다 술을 먹지만 우리는 ,술 답배 마약 하지 않습니다. 다니엘시대에 그때의 사람들은 금신상에 절합니다. 그러나 다니엘은 절하지 않습니다. 우상에게 절하는 음식들을 먹지 않습니다. 왜요 하나님이 구별하였기 때문입니다.

다니엘 거룬한 행위가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금신상에 절을 하는 데 다네엘은 . 기도했습니다. 이것이 거룩한 삶입니다. 다른 사람은 놀러가는 데 우린 세상사람과 다릅니다 다르게 사는 존제입니다.

성도의 물질은 거룩합니다 왜요 10의 1조를 구별된 것입니다. 이것은나의 인생과 나의 모든 번돈의 물질이 하나님의 것이다.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사는 것이 아까워 합니다. 손해본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구별되게 삶을 사는 것입니다. 거룩하게 사는 것입니다. 세벽기도 특별히 첫시간을 드리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과 다르게 사는 것이니다. 이것이 구별입니다.

거룩하느 것은 구별된 것을 의미 합니다.

어떤면서 거룩은 세상을 쫏아서 사는 것이 아님니다 구속사를 바라보면서 사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거룩한 삶을 사는 것을 미래를 내다보면서 역사의 길을 따라서 사는 것이라고 합니다.

거룩은 뭐냐 역사의 길을 가는 것과 현실의 길을 따라 사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광수씨 최남선씨 -독립선언서를 읽는 사람입니다. 대단한 애국자 였습니다. 그러나 일본의 회유로 30세때 변절합니다. 대한민국의 사람들에게 일본 천왕을 위하여 군인으로 지원할 것을 권유하였습니다. 삶을 살았습니다. 이것이 거룩한 삶이 아니지요 . 해방이 되고 보닌가 지저분한 삶을 살았습니다. 지식이있는 분이 아는 분이 이렇게 현실을 위하여 살아서는 안됩니다. 지식이 있는 사람이 현실을 따라 산다면 거룩한 삶이 아님니다.

백범일지을 보면 -이광수씨 최남선씨는 김구를 도와 주었던 사람입니다. 그라나 다음에 이광수 최남선변절 되었습니다., 현실의길을 걸어갔습니다. 현실의 길을 가는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다 일본에 붇어서 사는 데 이사람들을 지칭한느 것이 잘못이다. 그러나 구별되게 살지 않았습니다. 좁은 문을 걸어가야 합니다. 현실의 길이 아니라 역사의 길을 걸어가는 길을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거룩한 삶입니다.

서울대를 나오는 천상병시인이있습니다 . 이시인은 거지 시인입니다. 하루에 1000원만 구걸합니다. 그런데 생각이 지저분하는 사람들이 돈을 주면 절대로 받지 않습니다. 거루한사람에게만 구걸한다고 합니다. 구걸을 하더라도 철학을 가지고 구걸을 한는 것입니다.

(레 11:20-21)에 보면

“날개가 있고 네 발로 기어다니는 곤충은 너희에게 가증하되 오직 날개가 있고 네 발로 기어다니는 모든 곤충 중에 그 발에 뛰는 다리가 있어서 땅에서 뛰는 것은 너희가 먹을지니”(레 11:20-21)

하늘을 날되 부정한 것을 먹는 짐승은 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까마귀라든지, 솔개라든지, 독수리는 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것을 썩은 짐승을 먹기 때문입니다. 곤충 가운데서도 날개가 있지만 땅을 걸어다니는 것, 파리라든지, 모기라든지, 잠자리 이런 것들은 먹으면 안됩니다. 날개도 있고 걷는 것은 이중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날개를 가지고 있으면서 땅에서 뛰는 메뚜기나, 귀뚜라미는 먹어도 됩니다.

이것은 신앙적으로 크게 두 가지 의미를 우리에게 교훈하고 있습니다. 상향성과 하향성입니다. 즉 다시 말해서 하늘을 날거나, 물위에 떠다니는 물고기는 먹되 돼지처럼 끊임없이 땅을 향하고 이중성을 가진 것은 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신앙생활 하면서 무슨 고기를 먹고 안먹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내 마음이 언제나 하나님을 향하여야 됩니다. “저 높은 곳을 향해서 날마다 나아갑니다.” 하나님을 향하지 않고 세상을 향하는 자는 망하는 것입니다.

 

 

1. 구별된 것은 결혼생활을 거룩한 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 거룩한 생홀은 가정에서 잘 나타 나야 합니다. 4-8절을 읽겟습니다.

결혼이 세상과 같으면 안됩니다 결혼생활도 세상사람과 같아서는 안됩니다. 결혼의 목적도 세상 사람들과 달라야 합니다.

성도의 결혼의 목적이 요즘은 세상사람들과 같습니다. 성도의 결혼의 목적에 혼선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행복이 결혼의 목적입니다. 그러나 성도의 결혼의 목적은 다릅니다. 성도의 결혼의 목적은 거룩입니다. 섬김이 목적입니다. 세상은 나를 행복하게 할 여자 이여자를 고릅니다. 조건도 좋고 잘살고 멋있는 사랍니다. 나를 행복하게 해불 여자를 찾는 것입니다. 결혼의 목적이 행복이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의 결혼의 목적이 행복이 아님니다. 행복이 되면 가정에 문제가 생깁니다. 그러나 결혼의 목적은 거룩입니다. 다른사람을 온전하게 만드는 데 있습니다. 다른사람이 부족한부분을 채우는 데 이습니다. 거룩하게 만들어 주기 위해서입니다.

결혼생활은 그 사람의 짐을 나누어 지여야 합니다. 그 사람이 부족한 부분을 체워지고 나누워 져야 합니다. 나의 능력으로 저 사람의 고난과 짐을 해결할수 있어야 합니다. 나의 반쪽을 버려야 합니다. 상대방의 반쪽을 채워야 합니다. 나를 버러야 합니다. 그리고 다른사람을 채우는 것입니다. 이것이거룩한 삶입니다.

가정을 위하여 내가 언제 버려봤습니까? 요즘은 어떤 여자는 애을 안나는 것입니다. 왜 몸매 안망가지는 것입니다. 나의 생각도 버려야 합니다 나의 고집을 버려야 합니다.

목적이 결혼을 통하여 거룩하는 것이 아니라 행복 하여 볼려고 하는 가 불행합니다.

결혼의 출발은 행복아님니다. 결혼으니 출발을 다른사람의 짐을 나누어지는 것입니다. 100를 찾는 것이아님니다.

성격좋고 , 돈도 많고, 기적도 행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와도 결혼 못합니다. 둘이 한몸을 이룹니다. 독립이 됩니다.

두사람이 한몸을 일루지 못하기 때분입니다. 둘이 한몸을 이루면 부모를 떠날 수 밖에 없습니다.

아내와 남편이 부족을 채움을 만족하게 되어 있습니다. 기쁘게 되어 있습니다.

부모를 떠나 한몸을 이룬다의 뜻은 무엇입니까/ 남편을 만나면 아내를 만나면 부모를 잃게 되어 있습니다. 부모를 떠나게 되어 있습니다.

 

한여자와 한남자의 하나가 되변 무한의 기뿜이 있습니다 . 자연히 아버지 어머니를 잃어버린것입니다. 어떤사람과 결혼을 하는 데 부모를 싹 잃어 버립니다. 왜요 저여시가 꼬셔서 부모를 잊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부모를 잃어야 합니다.

결혼하면 부모를 잃어버립니다. 왜 남편과의 만남이 채워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잘 만난것입니다. 부부가 하나가 되변 만족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짝을 이루면 부모를 떠나게 되어 있습니다.

달들이 둘이가 자기의 작을 찾으면 부모를 잃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자연은총입니다.

하나님의 자영의 은총이 중요 합니다.

여러분 시채가 잇습니다. 시채는 무섭지 않습니까? 왜 무서습니까? . 세체가 때리지 않습니다 . 발로 차지 않습니다 . 그런데 무서워요 하나님은 무섭게 만들어야 합니다.

죽은 사람들 시체는 무서워야 됩니다. 목을 조르지; 않습니다> 발을 차지 않습니다.

글건데 무서워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무서워야 땅에다 뭇지 요. 시채가 무서워야 뭇습니다. 무서워야 땅에다 빨리 뭇습니다. .사랑한 남자가 잇습니다. 죽었습니다. 무서워야 합니다. 그 시체가 무섭지 않으면 뭇을 수가 없어요 박재를 만들어 놓지 왜 뭇겠습니까? 무서움이 뭇게 만듭니다.

 

이혼은 결혼의 목적이 잘못되여 있습니다. 행복이니까? 행복합니까? 이혼의 목적은 결혼의 목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결혼은 섬기는 것입니다. 남자들 바꾸워봐요 행복을 줄수가 없습니다. 섬기는 것 서로의 짊을 짊어지는 것입니다.

가난한 가정은 행복합니다. 빈자리를 체우는 것입니다. 서로의 짊을 지는 것인다

이원리늘 떠나면 거기서 모든 문제가 생깁니다.

 

이혼의문제

 

거룩은 생명의 마19:7절 구약의 시대는 여자가 쫏겨나면 문제가 있어서 쫏겨난줄 알았는 데 여자가 불행하게 삽니다. 그러나 이혼의 증서를 써주면 결혼할수 있습니다. 불상한 여자를 보호하기 때문입니다. 이혼해서는 안됩니다. 본래의 정신을 구별할수 있어야 합니다.

결혼은 강력뽄드입니다. 회복이 될 수가 없습니다. 결혼은 섬길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입니다. 섬기는 것입니다. 아내의 삶을 채우는 것입니다..

본질을 붇잡아야 합니다.

에를 들어서 부모가 여행을 떠날 때 큰애 에게 동생들을 맛깁니다.

그리고 여행을 떠납니다. 동생을 잘돌봐라 s=만약 동생들이 위험한 행동을 하면 때려라

우혐한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 목적입니다. 때리는 것이 목적이 아님니다. 그런데 형이 야 이번에 부모에게 때리라고 했어 물떠와 물을 떠오지 않으면 1분당 3대식 때립니다. 본질을 벗어 납니다. 부모가 돌아 왓을대 이 형은 혼납니다.

이것이 부모의 듯입니가? 불법을 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본질을 모르면 불법을 행할수 잇습니다.

 

결혼생활로 온전해 지는 것이니다 결혼으로 남편과 하나가 되는 것은 온전하게 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도 맛다는 것입니다. 특벽한 일이 없다면 행복따라 뛰어 다녔습니가?

 

이혼해서는 안됩니다. 어떤일이있어도 안됩니다. 바람을 피웟다고 할지라도 안돕니다.

이것은 하나님으 버리는 것입니다 . 아내를 버리는 것은 하나님을 버리는 행위입니다.

(살전 4:8) 그러므로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림이 아니요 너희에게 그의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림이니라

 

2.형제를 이용하거나 착취해서는 안됩니다.

(살전 4:6) 이 일에 분수를 넘어서 형제를 해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고 증거한 것과 같이 이 모든 일에 주께서 신원하여 주심이니라

 

우리의 삶가운데도 다름이 있어야 합니다.

고난이 오면 낙심합니다. 불평합니다. 다른사람에게 전가시킴니다. 그러나 고난가운데 어떤 사람은 고난을 웃음으로 유머로 살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감사로 찬양하면서 삽니다. 이것이 거룩한 삶입니다. 다른사람과 구별되게 사는 것 이기 때문입니다.

부자로 사는 것도 다름사람과 생각이 달라야 합니다.

경주 최부자 흉년에는 논을 사지 말라. 왜요. 남의 불행을 이용해서 부자가 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자기가 살고 잇는 10킬로내에는 거지가 없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왜 논을 안삽니까? 이득인지 알면서 남의 불행을 이용해서 ,남의 아픔을 이용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부자로서 사는 것은 인격이 있습니다. 격조가 있습니다. 최씨가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인데도 이렇게 거룩이 있니다. 이사람을 거룩한 부자라고합니다.

 

나는 꿩을 먹고 알만먹고 우리는 세상의 원리와 원칙을 생각해보고 먹은 것도 먹어야 합니다.

꿩먹고 알먹고- 조심성이 많은 동물입니다. 꿩은 민감한 동물입니다. 부스럭소리가 있으면 날아 가벼립니다. 사람이 가가이 가면 날라 가벏니다. 그러데 궝을 잡은 방법이있스니다. 그런데 꿩도 알을 품을 때는 목숨을 내돟고 알을 지친다는 것입니다. 모성애를 발동하여 궝먹고 알을 먹겠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커피를 비사게 사자는 것입니다. 후진국의 사람들의 인격과 삶을 보호해주자는 것이니다 공정무역을 하자는 운동입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을 부별되게 사는 사람입니다. 거룩하게 사는 것ㅂ니다.

물질추구 생각도 다르고 , 시간을 보내는 것도 다릅니다. 인격의 격조도 다른 것을 말합니다.

거룩의 개념은 구별된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물질을 추구하는 것도 다르고 , 불건을 살 때 사람들과 생각이 다릅니다.

우리는 이 세상 사람들과는 구별된 사람으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너희를 부르신 하나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고 또 너희를 부르신 목적은 거룩하게 살라고 부르셨다’라고 하는 말하는 것입니다.

성도라는 말은 ‘거룩한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께 속한 자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요,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자라’는 말은 이 세상 사람과는 구별된 하나님께 속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산다는 그런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입니다.

‘거룩’은 잘라낸다, 분리한다, 구별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우리에게 구별하여 주셨고 또 이 말씀을 지킴으로 내 존재가 다른 사람과 구별된 존재가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사람이 되기 위해서 먼저 우리를 분리하는 일을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먼저 아브라함을 분리시킵니다. 떠나게 하십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을 구별해 세우십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믿음의 사람을 성별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결혼생활을 잘해야 합니다. 형제를 착취해서는 안됩니다. 형제를 착취하는 일을 하나님이 값아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모든일에 하나님이 신원하여 주신다” 갑아 주신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결혼생활을 잘못하거나 사람을 속이는 것은 잘못된 신앙생활입니다.

왜냐 (살전 4:7)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케 하심이 아니요 거룩케 하심이니

우리를 부르시는 목적이 거룩함에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성령을 주시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성령을 주셔서 음란을 버리게 햇습니다.성령을 주셔서 결혼생활을 잘 하도록 했습니다.

성령으 주셔서 형제들 것을 속이거나 착취하도록 하지 않았습니다.

(살전 4:8) 그러므로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림이 아니요 너희에게 그의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림이니라

만약에 이러한 생활을 하지 않는 것은 성령을 버리는 것입니다. 남편을 저버림이 아님니다. 형제를 저버린 것이 아님니다. 성령을 저버리느 것입니다. 왜냐면 성령을 주셔서 순종하도록했습니다.

성령을 받으면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게 됩니다. 마음을 다하여, 혼신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내몸처럼 사랑하는 것입니다.

음란의 생활은 이웃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스리는 것입니다. 음란의 행위는 배우자의 권리를 빼앗은 것입니다. 이웃사랑에 위재되는 행위입니다. 이웃의 아내를 빼앗는 것은 형제의 돈을 착취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성령을 거스리는 것입니다.

 

3.성령을 거스리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살전 4:8) 그러므로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림이 아니요 너희에게 그의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림이니라 . 이말은 바울이 혼자 생가해서 하는 말이 아님니다.

이말의 건거를 바울은 에스겔서 36-37장을 요약해서 하는 말입니다.

에스겔선ㄴ 성령을 주셔서 음란을 버리게 햇습니다. 성령을 주셔서 결혼생활을 잘 하도록 했습니다.

성령으 주셔서 형제들 것을 속이거나 착취하도록 하지 않도록 햇다는 것입니다.

위의 말씀은 에서ㅡ겔서 36-37장을 요약해서 하는 말입니다. 함축하는 말힙니다.

에스겔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아서 바벨론의 포로의 생활을 하게하였습니다.

그런데 이포로의 생활에서 벗어 나게 해주겟다고 약속하였습니다.

포로의 생활에서 해방시키는 것이 복음입니다. 어덯게 해방을 시켰을가입니다.

1. 심장 수술을 해서 해방을 시킴니다. 심장이 잘못되여서 불순종하여 바벨론의 포로가 되었기때문에 새로은 심장을 주시겠다고합니다. 불순종의 심장이 아님니다 목이 곧고 마음이 돌처럼 굳어져서 있는 데 부드럽게 만들어서 하나님께 불순종하지 않도록 하신것입니다.

2. 성령을 부어 주시겠다고 합니.

에스겔서 37장은 유다를 심장수술을 하고 성령을 주셔서 하나님의 의로운 백성으로 회복시키겠다고 합니다.

이것은 에스겔의 골자기 회골의 골짜기의 마른뼈들이 살아나는 환상을 통해서 회골의 골짜기에 성령의 비를 퍼부어 주셔서 다시 하나님의 의로운 백성으로 회복시키 겠다는 것입니다.

성령을 부어마음서 해골을 부활하겠다는 것입니다. 죽음에서 새로운 생명을 주시게T다는 것입니다. 마음판에 옛 돌판과 같이 딱딱하게 굳은 자들이 죽어 버리고 이제 새롭게 창조 하겠다는 것입니다.

성령이 오시면 무슨일을 하십니까?

유다 백성에게 마음에서 우러어나오는 순종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성령이 오시면 유다의 마음에서 우러나와 말씀에 순종을 잘하여서 율법을 잘지켜서 심판을 받아서 포로의 생활을 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것입니다.

성령덕분에 율법을 잘지키는 것입니다. 율법은 한계가 있습니다. 성령이 아니면 율법을 한 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에게 율법을 주었습니다. ‘선악을 알게한 과일을 먹지 말라 . 그 과일을 탐내지 말라 “ 하는 명령앞에 도리어 탐을 냈습니다. 탐욕하지 말라는 말이 도리어 탐내게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계명을 지시만 하는 것 뿐입니다. 계명을 지키게하는 힘이 업습니다.

성령이 아니면 지킬수가 없습니다.

율법에는 우리가 말슴을 지킬 힘이 없습니다. 계명을 지키게 해서 생명을 줄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성령은 이러한 힘을 주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렇게 성령을 주어 말씀을 지키게 감동을 주었는 데 지키지 않는 것은 성령을 거스리는 것이니다.

육신의 생각 때문입니다. 육신은 하나님을 무시합니다. 이것이 육심의 생각입니다.하나님의 뜻을 거스립니다 자기의 생각이 있습니다. 이것이 육신입니다. 우리의 몸이 육신이 아님니다. 육심의 고기 덩어리를 육신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자기스스로 자기주장, 자기 지혜, 자기의 능력으로 자기의 뜻을 좇아 살아가는 존제가 육신입니다.

롬 8장은 성령의삶과 육신의 삶이 나옵니다.

갈라디아서 5장도 성령의 삶과 육신의 삶이 대조가 됩니다.

육신의 거하는 삶은 자기를 주장하고 의지에 따라서 사는 것입니다.

성령이 우리의 마음에 부어 줄 때 우리으 생각을 지배 합니다. 육신 때문에 약해지는 율법의 문제를 능령을 주어서 율법을 지키게 합니다.

성령의 힘으로 의인이 됩니다. 성령의 힘으로 성화가 됩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거룩하게 살려고 율법을 지키면 지킬수록 죄인됨의 탄식을 이렇게 고백합니다. 왜 그러습니까? 이 자기의 육신 때문에 그렇습니다ㅣ 자기의 생각이 너무 강하는 것입니다.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도다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롬 7:19-20), 내속의 욱신이 말씀을 붇잡지 못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롬 7:24-25)

사도 바울은 결국 뭘 깨달았느냐? 어떤 율법을 지킴으로 내가 아무리 세상으로부터 분리하고, 또 세속적인 것에서 멀리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으로는 내 자신이 거룩해질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오직 믿음으로만 인간은 의로워질 수 있고 거룩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고백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세속의 부정한 것을 멀리해야 됩니다. 가까이 하면 안됩니다. 그러나 육신의 생각이 잇으면 말씀을 지킬 능력이 없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이육신의 생각을 죽이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 성령이 내 안에 계셔야 됩니다. 그리스도의 마음을 내 안에 품어야 됩니다.

세상적으로 살면 성령을 거스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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